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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갤럭시워치4 블랙 44mm 개봉기 및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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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1389
  • 2021.08.19. 20:44

이 글은 제 블로그에 쓴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꼭 들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난 2021년 8월 11일, 삼성은 새 폴더블 스마트폰들과 함께 새로운 스마트워치도 발표했습니다. 이미 지난 5월 구글 I/O에서 구글과 삼성이 함께 차세대 WearOS 스마트워치 플랫폼을 만든다고 발표했었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되는 제품들은 새로운 플랫폼을 탑재한 첫번째 제품으로 기대되었습니다. 게다가 Mobvoi나 Fossil 등 타사 제품들은 올해 출시되는 제품들도 새 플랫폼이 아닌 기존 구형 WearOS가 선탑재되고 내년에나 업데이트 제공이 예고되어서, 당분간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WearOS 3.0 탑재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발표된 갤럭시워치4는 삼성의 기존 타이젠 스마트워치 라인업을 새로 정리했습니다. 기존에는 스테인리스 재질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갤럭시워치3, 알루미늄/스테인리스 재질과 심플한 재질의 갤럭시워치 액티브2로 구분되었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심플한 디자인을 기본 갤럭시워치4로 깔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갤럭시워치4 클래식'으로 명명했습니다. 재질도 이원화하여 기본 제품에는 알루미늄 재질만, 클래식 제품에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만 제공됩니다. 가격도 기존 제품들보다 저렴해져서 이제 기본(알루미늄) 40mm Wifi 모델이 26만 9천원부터 시작하고, 가장 비싼 클래식(스테인리스 스틸) 46mm 셀룰러 모델도 42만 9천원이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도 개선이 있었습니다. 몇년간 계속 사용하던 프로세서를 드디어 업그레이드한 엑시노스 W920으로 변경하여 약간의 CPU 성능 향상과 함께 큰 폭의 GPU 성능 향상이 있었고, 타사에 비해 뒤쳐지던 디스플레이 해상도도 작은 모델이 396x396, 큰 모델이 450x450으로 크게 선명해졌습니다. 내장메모리가 16GB가 된 것도 개선된 부분이긴 한데,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7GB 조금 넘는 수준인걸 보아 새 운영체제가 용량이 너무 커서 어쩔 수 없이 업그레이드 해 준 것으로 보입니다.

 

​정식 출시일은 8월 24일이지만 저는 최초체험단 프로모션을 통해 먼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 갤럭시워치4는 40mm와 44mm 두 가지 사이즈인데 저는 큰 사이즈인 44mm로, 색상은 블랙으로 구입했습니다. 큰 제품과 작은 제품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용량에 차이가 있고 기능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그럼 한번 이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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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입니다. 워치3부터 적용되었던 길쭉한 패키지에 심플하게 제품이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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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은 시계 본체, 간단설명서, 충전기로 끝입니다. 44mm 사이즈에는 라지 밴드가, 40mm 사이즈에는 스몰 밴드가 기본 제공됩니다.

 

​몇 년 전에는 어떤 제품을 사던 두가지 사이즈의 밴드를 모두 제공해주고, 단순 충전기가 아니라 충전크래들, 거기에 전원어댑터까지 있었는데, 워치 액티브2를 기점으로 구성품이 많이 빈약해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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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는 타입A 단자로 연결하고 자석으로 달라붙는 무선충전기입니다. 기존처럼 5V 1A의 5W 출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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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4 본체입니다. 이번에 꽤 독특한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했는데, 원형 칩을 기본으로 하여 측면으로 알루미늄 테두리를 두른 형상입니다. 특히 기본 워치4는 색상에 관계없이 원형 칩 부분을 검은색으로 통일하여 투톤 느낌을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의 방향성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러그 부분이 불만입니다. 러그가 심한 곡선을 그리며 얇고 길게 연장된 형태인데, 일단 형태 자체도 별로 안예쁘지만, 스프링바가 걸리는 부분과 본체 사이에 빈 공간이 좀 많이 남습니다. 삼성에서 제작하는 순정 스트랩들은 이 부분을 날개로 채우는 디자인으로 갭을 메꿨는데, 이 디자인때문에 서드파티 스트랩을 사용할 때 끝부분이 별로 두껍지 않은 제품은 못나보이기 쉽습니다.

 

​게다가 시계 사이즈에 관계 없이 전부 20mm 스트랩에 호환되도록 만들어버린점도 마음에 안드는 점입니다. 워치4 40mm나 클래식 42mm는 큰 문제가 없는데, 44mm나 클래식 46mm 제품은 서드파티 20mm 스트랩을 사용하면 시계만 가분수로 크고 비율이 안 예쁘게 나옵니다. 이 역시 삼성 순정스트랩은 러그 부분까지 길이를 연장하는 형태의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했지만, 서드파티 밴드 선택시에 제약이 따르게 되버렸습니다.

 

​갤럭시워치 시리즈의 장점이 제조사가 만들어주는 스트랩에 구애받지 않고 일반적인 시계의 스트랩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제품은 물리적인 호환성은 유지했지만 디자인으로 심미적인 호환성을 많이 깎아버렸습니다. 삼성에서 스트랩을 한 100-200가지 정도 출시해 줄 것도 아닌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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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에는 얇은 뒤로가기 버튼과 홈 버튼이 있습니다. 전작들과는 배치가 반대로 되었습니다. 또 이번에는 Wifi 모델에도 홈버튼에 붉은 테두리를 둘렀습니다. 이 버튼들은 심전도나 체성분 측정시의 접점 역할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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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는 스피커가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갤럭시워치4의 큰 개선점 중 하나가 바로 두께입니다. 클래식 모델들은 전작과 비슷하지만, 기본 모델은 두께가 9.8mm로 역대 갤럭시워치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쿼츠 시계와 비슷한 정도라 대부분의 사용자가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두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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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각종 인증마킹(재질, 사이즈, 5ATM 방수, 밀스펙 등)과 심박센서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가 자리잡았습니다. 이 부분도 전제적인 두께를 줄이는데에 한몫 한 부분인데, 살짝 볼록한 형태이긴 하나 그 정도가 작고 거의 평면에 가까운 디자인이 되었습니다.

 

​기본 스트랩은 시계와 가까운 날개부분이 두껍게 만들어져서 일정각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이즈를 잘 선택하면 태가 잘 살고 착용감도 괜찮은데, 손목이 가는 사람이 시계를 착용하면 오히려 스트랩이 붕 뜨는 형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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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4 시리즈는 전작들과 달리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삼성이나 구글이 iOS용 WearOS 3.0 컴패니언 앱을 만들어줄지도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현재로써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체성분이나 ECG, 혈압 등 주요 헬스기능들은 갤럭시에서만 작동합니다. 갤럭시 근처에서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팝업이 떠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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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출시 얼마 전에 갤럭시 웨어러블 앱이 꽤 예쁘게 변했습니다. 특이하게도 WearOS 3.0을 탑재했지만 구글에서는 아직 새 WearOS용 컴패니언 앱을 출시하지 않았으며, 기존 구글앱에는 워치4가 호환이 안됩니다. 게다가 운동 관련 피트니스 데이터 역시 구글 핏에는 연동이 안되고 삼성 헬스에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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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운영체제 플랫폼을 사용하게 되면서 기존에 타이젠으로 출시된 워치페이스들은 모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삼성에서 새로 만든 워치페이스들과 함께 전작에 탑재되었던 페이스 중 일부를 컨버팅해서 넣어주긴 했지만, 아직은 그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기존 WearOS용으로 업로드 된 워치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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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워치페이스를 그래도 보완해 주는것이 바로 커스텀 기능입니다.

 

기존의 타이젠 시절에도 워치페이스를 커스텀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긴 했었으나, 제약이 심했습니다. 색상 선택의 폭이 다양하지 않고, 컴플리케이션(시계 화면에 떠있는 작은 위젯들)을 편집하는 것도 종류가 많지 않거나 아예 편집이 불가능한 워치페이스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예 커스텀 하기 좋은 워치페이스를 몇 종 넣어주고, 그 워치페이스들은 상당히 높은 자유도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졌습니다. 애플워치가 서드파티 워치페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대신에 커스터마이징 자유도가 높은 편인데, 당장에 부족한 서드파티 워치페이스를 대체하기 위해 삼성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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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착용해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제 팔이 약간 굵은 편이라 44mm 사이즈가 딱 알맞게 착용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두께가 꽤 얇아져서 착용했을 때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느낌입니다.

 

잠깐 써보니 새 AP의 힘인지 OS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동작이 빠르고 부드러워진것이 체감됩니다. 초기 세팅단계와 부팅 직후에는 버벅이는 구간이 있는데, 그 이후에는 (아직 초기 소프트웨어라 그런지 가끔 잔렉이 생길때도 있지만)전체적으로 전작들보다 더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AOD 상태에서 손목을 돌려 시계화면을 켤 때 매우 빠르고 부드럽게 전환됩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부분은 배터리입니다. 저는 기존 타이젠 제품들이 퍼포먼스와 부드러움을 희생한 대신 애플워치나 WearOS 제품들 대비 더 긴 배터리 시간을 갖고 있는점을 좋아했습니다. 스마트워치는 결국 시간을 보거나 알림을 받기 위한, 스마트폰의 보조에 불과한 용도라 어느 정도 느린건 충전 덜 하는것으로 감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그 장점을 포기하고 부드러움을 택한 것 같은데, 실사용 시에 배터리가 어느정도 지속될지... 이건 한동안 써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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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OS 적용으로 가장 눈에 띄는 반가운 변화는 AOD 화면의 다양화입니다. 타이젠은 오직 메인 시계화면만 AOD를 지원해서, 운동을 추적하거나 타이머를 켜놓은 상태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메인 시계 AOD로 화면이 바뀌었습니다. 운동할때는 항상 켜놓을 수는 있었지만 그러면 배터리를 많이 소모했지요.

 

​갤럭시워치4는 이제 운동을 할 때, 혹은 타이머를 사용할 때 그 화면을 AO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어플이 다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이 사용하는 어플들에 AOD를 지원하는 것이 반갑습니다. 특히 운동추적의 경우, 실내자전거를 탈 때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굳이 핸들에서 손목을 돌리거나 반대손으로 화면을 켜는게 번거로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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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WearOS이고 구글 어플들이 몇가지 있는 걸 제외하면, 그냥 영락없는 삼성 스마트워치입니다.

 

​마치 갤럭시 스마트폰들처럼, WearOS는 기반이고 그 위에 삼성의 One UI가 올라가있는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기존 제품들을 사용하다가 넘어와도 큰 헷갈림 없이 금새 적응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플 서랍이 세로형으로 변경된 것을 제외하면, 시계화면에서 왼쪽은 알림, 오른쪽은 타일(위젯)이라는 기본 구조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타이젠 워치의 앱 생태계가 오랜 시간동안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정작 WearOS로 넘어와서도 어플이 그리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해외에서 사용자가 많은 구글 맵이나 스포티파이 같은 어플들이 있긴 하지만, 한국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네이버 지도도 사라지고 스타벅스 어플도 사라졌습니다.

 

​구글이 유튜브 뮤직 앱을 준비중이고 카카오에서 WearOS용 카카오톡도 준비중이라고 하지만, 당장에는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이 많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이것도 결국은 미래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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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갤럭시워치4 44mm 블랙 모델을 개봉하고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이 제품은 몇년만에 삼성이 거의 모든걸 갈아엎고 완전히 새로 출시한 스마트워치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구글과 손을 잡고 함께, 하드웨어적으로도 새로운 AP와 디스플레이로 기존의 아쉬움들을 많이 해결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면서도 기존 사용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부분은 칭찬할 만 합니다.

 

전반적으로 가격을 더 낮춰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이나, 디자인도 모든 부분이 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독특한 이중 구조와 얇은 두께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배터리 시간은 좀 더 오랜기간 써봐야겠고, 어플리케이션 지원이나 플랫폼의 완성도 같은 부분도 아직은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써보고 기회가 된다면 한번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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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숨겨진오징어
2등 숨겨진오징어
2021.08.20. 18:17

글 잘 봤습니다. 제가 손목이 얇아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큰 사이즈에서 스트랩이 안 어울리는건 확실히 모양새가 안 예쁠 수도 있겠군요.

[숨겨진오징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존버합니다
3등 존버합니다
2021.08.20. 18:56

저 디자인을 유지해서 후속작에도 공식스트랩사용이될까? 하는거랑 어플생태계빼곤 만족감 좋은거같습니다

[존버합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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