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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애플 아이폰13프로 개봉기: 시에라블루 컬러 둘러보기

오늘은 개봉기인 만큼 약간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볼까요. 소비자는 올바른 소비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른 소비에 더해 환경에 신경을 써주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한다면 지구에도 더더욱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환경을 매우 신경쓰는 애플의 아이폰 13프로를 가져왔습니다. 물론 7월 말에 아이폰 12프로를 사고 두달만에 아이폰 13프로를 새로 사는건 전혀 친환경적이진 않은 것 같지만요... 생산자가 아무리 친환경적이더라도 소비자가 친환경적이지 않으면 결국 쌤쌤이 아닐까 하는 이상한 생각을 하면서, 아이폰 13프로 시에라 블루 컬러를 만나볼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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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폰4, 아이폰5, 아이폰6s, 아이폰8, 아이폰11프로, 아이폰12프로 등 다양한 애플 단말기들을 꾸준하게 보유하고 있었지만, 아이폰5 이후로 갤럭시S6엣지로 넘어가며 단 한번도 아이폰을 메인으로 사용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아이폰은 화면 밀도를 제 마음처럼 작게 줄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글자도 더 작게 하고 싶고, 아이콘도 5줄로 배열하고싶고, 화면도 더 넓게 사용하고 싶은데 아이폰은 항상 커진 화면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느낌을 주지 못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UX 분야에서 가지는 위상, 사용자 친화적으로 세심하게 디자인하는 소프트웨어, 그리고 (조금은 반대되는 이야기지만) 수많은 기능들이 추가되며 얻은 예전만 못한 직관성 등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에서 아이폰은 여전히 흥미로운 디바이스입니다. 아이폰 12프로를 구입한지 2개월이 조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바꿀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추가된 카메라 기능과 ProRes가 궁금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후면 색깔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13프로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걸 마지막으로 당분간 휴대폰은 바꾸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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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구성은 늘 보시던 아이폰 그대로입니다. 뚜껑을 들어내면 후면을 위로 하고 있는 아이폰이 있고, 아이폰을 쉽게 들어내게 하기 위한 풀탭이 아래쪽에 있습니다. 확실히 카메라는 엄청, 엄청, 매우 부담스러운데, 색깔은 진짜 예쁘다가 제 첫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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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아래쪽으로 라이트닝 to USB-C 케이블과 SIM카드 이젝트 핀, 보증 카드와 한 10억개 쯤 미리 찍어둔 것 같은 애플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환경을 위해 충전기를 제거할 바에는 저 애플 스티커를 안 주는 편이 좋을 것 같긴 한데, 다들 아시잖아요. 충전기를 빼는 것에 환경 핑계를 대는 것은 어느 회사나 명목상 그런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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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아이폰 12프로와 비교한 전면의 실물 느낌입니다. 기존 아이폰 모델들과 비교해서 최초로 노치 영역이 줄었습니다. 아이폰의 고전적인 노치 비율을 벗어난 첫 휴대전화인데, 길쭉한 본체 비율과 더해지니 LG G8의 느낌이 많이 나네요. 물론 전면에서 노치가 차지하는 영역이 줄어든 것은 환영할 만하긴 한데, 더 많은 정보량을 기대했던 만큼 줄어든 노치는 실망감이 더 컸습니다. 이정도로 넓어졌으면 배터리 퍼센트를 보여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아이폰에서는 상단바에서 한 번에 배터리 퍼센트를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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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상단바 요소들의 크기가 1.1배 내지는 1.2배 정도씩 커졌습니다. 시계가 더 잘 보여서 좋긴 한데, 전 이런 걸 원한게 아니었어요. 비율이 굉장히 어색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노치 디자인을 (물론 먼저 시도한 것이 다른 회사들임을 명시하고,)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끌어올린 주된 친구가 아이폰인데, 여전히 노치 영역을 정보 영역으로써 활용하는데는 애플은 그 어느 중국회사들보다도 노하우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어떻게 보면 고집일 수도 있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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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의 실물 느낌은 이렇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 12프로와 비교했을 때 확연하게 후면카메라 영역이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듈이 차지하는 영역이 커진 덕분에 프로맥스와 더 이상 카메라 스펙 차별이 없는 점은 마음에 들지만... 휴대폰 가로폭의 50%가 넘는 카메라 섬 디자인을 절대 예쁘다고 봐줄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카메라가 가공된 디자인 자체의 완성도가 높아서 고급스럽다는 느낌은 있지만, 고급스럽다는 의미가 항상 예쁘다는 뜻과 매칭되지는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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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대로.. 카메라는 상당히, 상당히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를 끼워도 카메라 범프가 튀어나오는 모습에 상당히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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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측면에는 아이폰의 유서깊은 진동-소리모드 토글과 볼륨 버튼이 위치하고, 우측 측면에는 전원 버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 작인 아이폰 12프로와 비교했을 때 모든 버튼의 위치가 조금씩 아래로 내려왔고, SIM카드 트레이는 살짝 위로 올라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른손으로 조작할 때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지만, 왼손으로 하드웨어 버튼을 조작하기 상당히 수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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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에는 Siri 호출과 잠금 버튼을 겸하는 하드웨어 버튼과, 밀리미터파 통신 지원을 위한 안테나 영역이 외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는 밀리미터파를 지원하지 않는 국내 버전의 아이폰에서는 볼 수 없는 구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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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여전히 충전 및 유선이어폰 연결을 위한 라이트닝 포트와 마이크, 스피커가 위치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주변기기를 전부 USB-C로 통일해둔 입장에서 라이트닝은 눈엣가시 그 자체입니다. 제 맥북도 아이패드도 USB-C인데, 이친구를 위해서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야한다는 것은 정말 돈이 아깝기 그지없습니다. EU 화이팅. 물론 이는 현대차가 무선 카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USB-A를 탑재하고 있어서 라이트닝 to A타입 케이블을 사야 하기 때문에 생겨난 분노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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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g의 무게를 가지던 아이폰 12프로 대비 13프로의 무게는 203g으로 17g 정도 증가했습니다. 특히나 국내 제조사 대비하여 아래쪽으로 무게가 몰려있지 않아 상대적으로 무겁게 느껴지는 아이폰인데, 크기가 더 큰 갤럭시S21+가 200g, 접히는 스마트폰인 갤럭시Z플립3의 무게가 186g인것을 감안했을 때 접히지도 않는 친구가 거의 20g이나 가까이 더 무거워진 것은 쉽사리 이해해주기 어렵습니다. 심지어는 화면이 그렇게 큰 Z폴드3도 271g인데, 요즘 출시되는 아이폰의 무게를 보고 있자니 애플이 폴더블 폰을 만든다면 다른 것 보다 무게부터 걱정해야 할 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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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후면에서 바라보지만 않으면 또 카메라 그럭저럭 괜찮아보이긴 하는데...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향후에 아이폰 13프로 사용기를 통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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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약구매로 같이 주문한 케이스 카메라 영역 주변으로 물 먹은것 마냥 그라디언트가 져 있는 불량이 와서 현재 케이스 교환 프로세스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 뭐 샀다가 불량 걸려본 기억은 없는데... 불량품 당첨은 오랜만이네요. 새로 보내 준다니 기다려 봐야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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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작은히포하마
1등 작은히포하마
2021.09.25. 12:41

어...!? 국내판에는 mmwave 지원 안하나요...??

 

이건 생각지도 못한 변수이긴한데...ㅠㅠ 

[작은히포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스카이라인
글쓴이
스카이라인 작은히포하마 님께
2021.09.25. 12:45

애초에 mmWave는 기술상 한계로 B2C 상용서비스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아이폰12도 미국에만 mmWave 지원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mmWave 지원 모델은 미국에만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스카이라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작은히포하마
작은히포하마 스카이라인 님께
2021.09.25. 12:48

한국에서는 mmwave 없어도 괜찮을까요...?

갑자기 그게 궁금해져서..

[작은히포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워런티비오루
best 워런티비오루 작은히포하마 님께
2021.09.25. 12:50

정부차원에서 민간에 풀 의지가 없어요 mmwave는

[워런티비오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N9
1N9 작은히포하마 님께
2021.09.25. 13:03

있어도 한국에서는 못씁니다

[1N9]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lsanna
Elsanna 작은히포하마 님께
2021.09.25. 14:33

있어도 각방마다 펨토셀깔거 아니면 그냥 없다고 보는게 편합니다. 당장 아파트 옥상에 중계기올라가도 전자파 난리치는데가 한둘도 아닌데 과연 될까요

[Elsann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Aimer
Aimer 작은히포하마 님께
2021.09.25. 17:43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글로벌 시장은 mmWave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국 포함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미국도 버라이즌이나 적극적으로 나오는 모양새구요.

[Aim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워런티비오루
3등 워런티비오루
2021.09.25. 12:50

아 ㅈ됐네요....뇌이징이 결국 되버렸어요

[워런티비오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개구리
개구리
2021.09.25. 14:27

곧 따라가겠읍니다^_^

[개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스카이라인
글쓴이
스카이라인 개구리 님께
2021.09.26. 12:55

저는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지만 선생님은 꼭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스카이라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Aimer
Aimer
2021.09.25. 17:19

역시 크긴 큽니다...

근데 카툭튀 때문에 실케가 엄청 흉해졌군요(...)

노치 면적 감소로 가장 큰 수혜를 본 건 미니 라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기 사이즈는 작은데 노치면적은 다른 모델이랑 동일했었으니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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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글쓴이
스카이라인 Aimer 님께
2021.09.26. 12:54

기기 자체보다 실케가 더 흉한 것 같기도....

[스카이라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조펜
조펜
2021.09.25. 22:23

거치대 탐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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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글쓴이
스카이라인 조펜 님께
2021.09.26. 12:54

귀엽쥬 ㅋㅋ

[스카이라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두유맛있어
두유맛있어
2021.09.27. 09:46

카메라를 키웠는데 고스트를 아직도 안잡았다는게 믿기지가 않내요, 근데 별개로 시에라블루 너무 이쁘네요

[두유맛있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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