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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애플 아이폰14 프로 딥퍼플 개봉기

  • Stellist
  • 조회 수 3347
  • 2022.10.08. 07:47

한 달간 작성된 리뷰 글을 조회수 1점, 추천수 50점, 댓글수(게시글 작성자 본인 및 포인트봇 제외) 25점의 계산 방식에 따라 종합 점수를 계산, 순위를 선정했습니다.

 

1. Stellist 님 [애플 아이폰14 프로 딥퍼플 개봉기]

: 2,569+(30*50)+(7*25) = 4,244점

 

2. Eliole 님 [플립4 => 아이폰 14 플러스, 24시간 후기]

: 1,986+(11*50)+(8*25) = 2,736점

 

3. BCOM 님 [WF-1000XM4 vs 버즈2프로 비교사용기]

: 1879+(24*50)+(3*25) = 3,154점

 

이에 따라 가장 점수가 높은 Stellist 님의 게시글을 2022년 10월 리뷰로 선정해 다음 달까지 게시판 공지로 설정합니다. 해당 회원님께는 케이크 교환권을 전달 드립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에 쓴 글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을 그대로 가져왔기에, 꼭 들어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올해 9월도 어김없이 새로운 아이폰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출시되었던 미니 시리즈는 단종되고, 다시 엔트리급 사양에 화면크기만 키운 플러스 모델이 부활한 것이 첫 번째 특징입니다. 두 번째는 애플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점인데, 두 엔트리 모델은 작년과 큰 차이 없는 사양으로 한 번 더 출시하고 프로 모델들에만 다양한 새로운 하드웨어가 탑재되어 급나누기가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프로 모델들의 경우 노치가 사라지고 알약형 펀치홀이 도입되면서 새롭게 '다이나믹 아일랜드'라는 UI가 추가되고,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1Hz까지 내릴 수 있게 되면서 오랜 기간 동안 안드로이드폰에 제공되던 AOD(Always On Display, 잠금 시에도 화면 켜짐)가 탑재되었습니다. 더 큰 변화는 카메라에 있었는데, 비록 센서 크기가 조금씩 커지긴 했지만 아이폰6S 이후 7년 동안 정체되어 있던 1200만화소 카메라 대신에 1/1.28인치 대형 사이즈의 4800만화소 센서를 메인 카메라로 탑재했습니다.

 

가격 역시도 큰 변화입니다. 세계 경제시장에서 달러 강세로 인해 미국/캐나다/중국 3개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국가들의 아이폰 가격이 지난해보다 인상되었습니다. 한국도 이 변화를 피해갈 수 없어서 아이폰14는 128GB 모델이 125만원부터, 아이폰14 프로는 128GB 모델이 155만원부터 시작해 전모델 대비 가격이 16~26만원 인상되었습니다. 사양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여러모로 노멀 모델은 차라리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3 프로를 구하는 것이 더 나은 지경이 되고 말았지요(아마 그래서 애플도 단종시켜 버렸겠지만...)

 

​여하튼, 저는 이번에 6.1인치 사이즈의 아이폰14 프로를 구매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아이폰13 미니가 작고 가볍긴 하지만 역시 작은 화면은 불편함이 있는 데다가, 망원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 생활에 불만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프로맥스도 고민했지만 2년 전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크고 무거운 폰은 오래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것 같아서 결국 프로를 선택했습니다.

 

​그럼 한번 이 제품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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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입니다. 올해는 프로/프로맥스도 흰색 박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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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밀봉 테이프에 대한 클레임이 여럿 있어서 올해는 좀 더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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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빈약한 구성품. 환경보호를 핑계로 구성품을 왕창 빼버리고 이젠 케이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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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를 한다면서 환경을 파괴하는 스티커를 넣는 것은 잊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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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입니다. 아이폰12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직각형 디자인에, 측면은 유광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이 사용되었습니다. 실물로 보면 전체적으로 굉장히 번쩍번쩍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아주아주 미세하지만 지난해보다 베젤이 줄어들고 디스플레이가 커졌습니다. (15.4cm -> 15.5cm) 본체 폭은 그대로 71.5mm이지만, 화면비가 조금 변경되면서 길이는 147.5mm로 살짝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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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 모델들에 적용된 알약형 펀치홀입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대신에 적외선 카메라와 센서를 사용한 얼굴인식 기술인 Face ID를 채택하고 있는데, 이 센서들이 아직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기엔 기술이 부족하여 꽤 오랫동안 노치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해당 센서들을 조금 간략화하여 타원형 펀치홀에 집어넣고, 그 옆에 전면카메라를 또 펀치홀로 배치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i 자 모양의 펀치홀인데, 실제로 사용할 때는 사이 공간도 소프트웨어가 검은색으로 채워서 하나의 큰 알약형 펀치홀로 만듭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서 다이나믹 아일랜드라고 이름 붙인 UI가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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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버튼 배치도 여전히 동일하고, 물리 진동 스위치도 잘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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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과 하단도 지난 3년간 동일한 레이아웃입니다.

 

2022년 현재도 여전히 USB 2.0의 느린 전송속도와 20(~27)W의 느린 충전속도를 가진 라이트닝 단자를 채택했습니다... 최근 EU 의회에서 2024년 말까지 스마트폰 충전단자로 USB-C 단자 채택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으니,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USB 타입C 아이폰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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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입니다. 측면을 유광 마감한 것은 마음에 안 들지만, 후면을 무광 유리로 마감한 것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딥 퍼플 색상의 경우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서 색감의 느낌이 상당히 많이 변하는 색입니다. 꽤 진한 보라색처럼 보일 때도 있고, 빛이 거의 없으면 과거 그라파이트에 가까운 무채색 같은 느낌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딥' 퍼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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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물리적인 직경도 두께도 더욱 늘었습니다. 

 

메인 카메라 센서가 더 커졌으니 필연적인 일이긴 한데, 제발 지금처럼 렌즈 하나하나가 따로 튀어나오지 말고 거대한 카메라섬 하나만 튀어나와서 전부 덮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디자인은 렌즈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어서 관리가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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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두께는 7.85mm로 살짝 늘었습니다. 카메라 부분의 경우 카메라들이 모여있는 섬 두께가 2.09mm, 각각의 렌즈들의 두께가 2.09mm 입니다. 그래서 가장 두꺼운 부분은 12.03mm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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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ON.

 

​이번 프로 시리즈의 변경점 중 하나가 디스플레이 밝기인데, SDR 최대밝기 1000니트, HDR 최대밝기 1600니트로 HDR 밝기가 밝아졌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자동밝기 상태로 야외 태양광 아래에서는 순간적으로 최대 2000니트까지 밝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단 지속시간 짧음)

 

그래서일까요? 과거 아이폰들은 화면이 밝아도 촬영용 스튜디오 환경에서는 약간 어둡게 느껴졌는데, 이번 아이폰14 프로는 따로 밝기 보정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까지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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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원래 딥퍼플 색상을 구매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색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밝고 채도가 높은 보라색 -과거 소니 엑스페리아 Z 시리즈에 제공되던 것 같은- 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대리점에 골드를 예약했었습니다. 

 

그러나 하필 예약한 대리점에서 고용량 골드 모델은 입고가 안된 관계로 부득이하게 색을 바꿨습니다. 3-4일 기다리면 입고될 수도 있다고 했으나, 어차피 저는 주로 케이스를 씌우기 때문에 컬러보다는 빠른 수령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빛을 많이 받는 야외에서는 꽤 재밌는 색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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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아일랜드의 첫인상은 "별로..." 입니다.

 

​뭔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화려하게 움직이기는 하는데, 실제로 사용하기엔 꽤나 불편합니다. 이게 단순히 아이콘과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클릭해서 해당 앱으로 전환하거나 롱클릭을 통해 조작창을 띄우는 등 거의 다이나믹 위젯처럼 사용하는, 즉 상호작용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는 UI인데도 불구하고 최상단에 위치하는 바람에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다이나믹 아일랜드가 계속 유지될지, 아니면 3D터치나 터치바처럼 사라질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가져가려면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라리 최하단의 제스처 바를 대체하여 아래쪽에 위치하는 게 사용성이 더 좋아질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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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D 상태 (화면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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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화면 (화면 켜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AOD는 아주 좋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검은 배경에 시계와 아이콘, 원할 경우 작은 그림이나 애니메이션 정도를 보여주는 정도에 그치지만, 애플은 아예 전체 화면을 어둡게 켜는 쪽으로 선택했습니다. 게다가 시계나 위젯 같은 요소들이 화면을 켜고 끌 때마다 작아졌다가 커졌다가 부지런하게 움직입니다.

 

​이 새로운 AOD는 이미 해외에서도 호불호가 꽤 갈리는 요소인데, 저는 저렇게 마치 언제라도 부르면 달려갈 수 있도록 대기하는듯한 모습이 심심하지 않고 마음에 듭니다. 전력을 얼마나 더 소모할지는 아직 써봐야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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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 시스템은 무척이나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메인 카메라에 4800만화소 센서를 탑재한 것 외에도 센서 크롭을 통한 무손실 2배줌 모드가 추가되었고, 초광각카메라도 1/2.55인치 센서로 더 큰 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3배줌 망원 카메라는 하드웨어적으로는 그대로지만 소프트웨어는 좀 더 개선했다고 합니다.

 

​동영상 촬영 측면에서는 시네마틱 모드에 4K 해상도가 추가되고, 공격적인 크롭으로 손떨림을 크게 보정하는 액션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카메라 관련은 추후에 별도의 사용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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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사용하던 13미니와의 비교. 지금 쥐어봐도 폰으로써의 휴대성이나 쏙 들어오는 크기는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게임, 동영상 등 스마트폰으로써 다양하게 활용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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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여러모로 한번 써보고, 또 카메라에 대해서는 자세히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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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이폰13프로
1등 아이폰13프로
2022.10.08. 08:11

저도 잠시 만져본거긴 하지만 최상단에 위치한 다이나믹 아일랜드를 조작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아이폰13프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크나앙
2등 크나앙
2022.10.08. 08:33

잘봤습니다. 다이나믹 아일랜드에 대한 생각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최상단을 터치해서 컨트롤한다는 컨셉은 은근 불편한 거 같습니다

[크나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아삭
3등 아삭
2022.10.08. 08:36

딥퍼플이 밝게는 보라

어둡게는 군청색, 회색 느낌으로

오묘한게 맘에 들더라구요

[아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오레오가좋아
오레오가좋아
2022.10.08. 09:28

음 저는 딥퍼플은 아무리 봐도 별로네요.. 다른 색이 훨 이쁜듯

[오레오가좋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로제파스타
2022.10.08. 12:48

오오.. 스블이 원픽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딥퍼플도 예뻐보이네요

[로제파스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TempNick
TempNick
2022.10.08. 19:44

다이나믹 아일랜드는 저도 오늘 처음 만져봤습니다만

저걸로 기능적인 뭔갈 하라는 목적으로 구현했다기보다

사용자로 하여금 그 영역에는 디스플레이가 재단되어서 뚫려있고, 복잡하고 지저분한? 다른 부품이 들어차있다 라는 생각을 하지 못 하게끔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구현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면 평평한 영역은 전부 가상의 공간으로 느껴지게 하려는 거죠

 

아마 거기를 눌러야만하는 기능을 집어넣진 않을 것 같죠 불편할 테니

대신 해당 영역도 sw 디자인으로 계속 느껴지게끔 위젯 형식으로 눈으로 보기만 하는 기능을 넣되

애니메이션이나 안티 앨리어싱을 밀도있게 배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TempNick]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tellist
글쓴이
Stellist TempNick 님께
2022.10.08. 19:57

그.. 거기를 눌러서 앱이 전환되고 팝업창이 뜨고 하는 기능이 지금 이미 들어가 있는걸요...

[Stellis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자린고네
자린고네 Stellist 님께
2022.10.08. 20:13

프로맥스 구매하고 아무래도 상단이라 불편한것같긴한데...

 

다이나믹 아일랜드로 컨트롤이 가능한거지 다이나믹 아일랜드로'만' 컨트롤이 가능한건 아니니까요..

[자린고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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