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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기 / PC

스마트폰과 PC, 이어/헤드폰 등 IT제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기기덕후

LG와 소비자와의 대화 정리.txt

뽐뿌 운김V30 님의 자료입니다.

 

3. 보급형 시장도 공격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는데 향후 계획이? 

 

(타사 A7 A8s A9처럼) Q7 Q8 Q9 라인업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동안 G, V에 신기능 넣고 하방전개를 해왔다. 차기 제품(내년에 나오는)은 보급형임에도 성능 좋고 혁신적인 것들이 담겨있는 것이 나올 수 있다. 

 

4. 수년 째 색상의 변경이나 아이콘의 변화 말고 인터페이스(UI)에 크게 차이가 없는 상태인데 변화가 필요하다. 

 

내부적으로 사용자들은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자기가 하던 작업이 갑자기 바뀌고 변화된다면 불만을 표출하기도 한다. HW, SW, GUI, 감성적인 변화 등 유저가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5. 전면카메라에 AF, 망원렌즈에 OIS를 내장하여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켜주세요. 

 

전면 AF, 후면 망원 OIS는 제품 기획 시, 고려된 부분이다. AF나 OIS를 했을때 디자인적으로 Cut된 부분이 있어서 다음 모델에 반영하도록 방향을 잡았다. 실제로 OIS, AF 넣어달라고 실무진과 싸우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본 제품이 V40이기 때문에 탑재가 불발됐다. 

 

여기 오신 분들은 엘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다. 애석하게도 그동안 LG 카메라 센서는 중가형 제품을 넣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V40은 경쟁사와 유사한 스펙의 센서를 내장하여, V40에서는 타사와 경쟁할 만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경쟁사 프리미엄 제품을 가지고 3달 동안 사진을 15만장 찍어가며 비교했습니다. 

 

앞으로의 로드맵은 화질과 속도를 개선하고. 빠른 물체를 얼마나 빠르게 찍나. 후처리 솔루션 노이즈 처리, 카메라 진입 속도와 같은 기술이 중요한데 최근 몇 년 간 카메라가 후퇴했었다. G3, G4에는 경쟁사와 거의 대등했고, V40부터 다시 동등해진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6. G7 포함 이전 기기들의 HDR 프로세싱 능력이 좋지 않다. 유저들은 구글 카메라 포팅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사실을 LG전자도 인지하고 있는가? 

 

HDR 프로세싱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소비자의 불만을 듣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이에 대해 2년 전부터 개선을 하고 있고, V40 ThinQ에서 개선된 부분을 적용했다. AP의 성능이 받쳐지는 기기까지는 최대한 하위 기종까지 적용하겠다. 하지만 그 시기를 당장 말할 수는 없고 잘 준비해서 적용할 것이다. 

 

7. 모노 스피커 대신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주세요. 

고객의 소리가 있었으나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경쟁사 역시 스테레오를 탑재했기 때문에, 이미 제품 스펙이 정해진 상황에서 스테레오와 비슷하게 만회를 해보려 리시버를 통해서 기능을 추가로 적용한 상황입니다. 상단의 음량이나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의견이 있는데 향후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를 고려하고 있다. 스테레오 스피커 미탑재는 확실히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지 못한 것같다. 상하단 똑같은 스피커 출력을 만들기 어렵다. 최대한 빨리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 

 

8. 이어폰 단자 위치를 아래면 아래, 위면 위. 확실히 정해주세요.

 

 

 

이어폰 단자 위, 아래마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 월등히 어디가 낫다고 보긴 어렵다. 또한 하드웨어 부품 배치에 따라 위, 아래는 시시각각 달라지기도 한다. 유출 경쟁사 제품을 보시다시피 경쟁사도 위, 아래 바뀌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주머니에 넣고 사용하기에 아래 배치가 편하다는 의견이 있어, 앞으로 하드웨어적으로 배치에 무리가 없다면 계속 아래를 유지할 것 같다. 

 

9. OS 업그레이드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가? 

 

구글에서 매년 OS를 배포합니다. OS는 매년 8월 경 공개하고, 제조사에는 좀 빠르게 코드를 공개한다. 퀄컴과 같은 AP 회사도 해당 칩셋에 대한 OS 드라이버를 개발한다. 신규 OS의 코드는 2월 경 받지만, 완벽한 OS의 코드는 아니다. 구글 OS가 오픈되면 칩셋 업체가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하고 메모리 정책을 해당 OS에 맞게 변경을 한다. 그 작업이 이뤄진 뒤, LG는 커스텀을 시작하는데 통신사 사업자 테스트 기간이 존재한다. 국내의 경우, 7-8주 소요된다. 그 사이 펌웨어 버그 수정도하고 성능 개선도 하고 신뢰성 실험을 한다. 폰 60여대 정도에 자동으로 테스트(전화도 걸고 웹서핑도하고 사진도 찍는 등)를 하고 문제가 없다면 사업자 검수를 받은 뒤, FOTA 배포한다. OS 업그레이드는 대략 10개월 정도 소요된다. 

 

11. 이미 옵티머스 LTE2 시절 OS 사후지원에 대해 잘하겠다며 ‘밸류팩’을 시행한 바 있다. 하지만 2015년 모르쇠로 일관했다. 이에 사후지원 기조변화에 신뢰도가 떨어진 상황이다. 사후지원 향상은 앞으로도 계속되는 건지 아니면 단순 이용자 설득용 일회성 정책인지? 

 

제가 2012년 근무했던 사람이라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있다. 사후지원 포기가 생겼던 이유는 기기 하나당 개발 인력이 1천 명정도 투입되는데 타사보다 스마트폰을 늦게 시작했던지라 개발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았고 그러다보니까 조직을 나눴었다. 하지만 중앙 통제하는 조직 없이 조직 분할로 인해 문제점이 발생, 조성진 부회장이 이를 지적하셨다. SW 업그레이드는 고객들과 소통하여 꾸준히 지속할 것이다. 예를 들어 HDR 프로세싱도 칩셋이 버티는 기기까지 수평 확대를 할 예정이다. 얼마 전 Q7에 듀얼메신저 기능을 탑재했는데, 개발기간이 대략 10개월이다. 상당히 복잡했지만, 고객들이 원하는 기능이어서 개발팀에 요청했다. 10개월 동안, 일관된 정책을 갖고 고객들이 쓰기 편한 기기를 만들 것이다. 다만 하드웨어적 한계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기능을 추가할 것이다. 

 

홈페이지에 ‘SW업데이트 알리미’를 보시길 바란다. SW업데이트 시기가 어쩔 수 없이 늦어지는 경우, 사업자와 구글이 OK해야 SW가 릴리즈 되는데 사업자 검증 통과가 되지 않으면 신규 제품이 우선순위가 되고 OS 업그레이드는 뒷전으로 밀린다. 앞으로 연기가 생기면 공지를 할 것이다. 그동안 연기 공지를 못해드린 것은 잘못이다. 요즘 폰은 상향평준화 되어 2-3년 쓰고 있다. 

 

추가질문 

 

Q1. EIS 성능이 타사보다 떨어진다. 

 

OIS off, EIS on은 G7까지, V40부터는 OIS EIS 하이브리드로 적용하고 있다. EIS는 대체로 걸음과 같은 큰 폭의 진동에, OIS는 미세한 진동에 강하다. 어느 유튜버가 OIS, EIS 관련 당사 제품을 잘못 비난한 적이 있는데, 이후 잘못된 정보임을 인지하고 수정 영상을 업로드 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Q2. 트렌드 반영을 한다는데 추후에 DAC가 빠질 수 있는지? 

 

‘무선 트렌드’라서 무선 블루투스 방식으로 바뀌는 등 대체로 업계 표준으로 가고 있다. SBC 말고 apt-x를 채택하고 있는데 더 좋은 음질을 위해서 내부적으로는 헤드폰, 스피커를 만들어야한다. 

 

Q3. 기업 입장에서 3-4년 사후지원을 못할 텐데 부트로더 언락을 해 줄 의향은 있는지, 언락 과정중 오류는 소비자 과실로 하고, 부트로더 언락을 실시할 계획이 있는지? 

 

제조사 별 정책이 다르다. ‘일정 기간 이후 부트로더 언락’에 대해 기술팀과 논의를 해보고 정책을 바꾼다면 공지를 올리겠다. 

 

Q4. G7에서 노치가 엘지 앱만 가려진다. 해결법은? 

 

LG전자는 글로벌 제조사이기 때문에 구글 정책을 따른다. 당장 가능하다. 하지만 각 서드파티 앱마다 상태 바의 색을 앱 개발자가 고르는데, 해당 색상을 유지해야한다는 정책이 있다. 마켓 앱 같은 경우, 꼼수를 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 대표적으로 상단 바 밑에 해당 앱 개발자가 지정한 색을 작게 표출되게 설정을 하여 노치를 가리는 것처럼. 하지만 그렇게 하면 풀 스크린 느낌이 나지 않기에 풀 스크린을 선택했다. 또한 일부 국가에서 판매하는 제조사와 다르게 LG전자는 주요 시장 ‘미국’도 있고 World Wide 판매를 지향하기에 구글 정책을 위반하기 어렵다. 

 

Q5. 출고가 인하가 절실하다. 

 

전적으로 우리 관할이 아니다. 우리 개발자들도 가격을 내리고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나라 통신사들이 가격을 정하며, 때에 따라 물량을 밀어내고 잠그는 것은 물론, ‘높은 출고가에 보조금을 이만큼이나 준다’ 방식이기 때문에 어렵다. 

 

Q6. G7, V40 상단 수화부가 치우쳐져 있다. 카메라와 자리를 바꾸지 않은 이유는? 

노치 부분 카메라와 수화부가 있는데 내부는 상당히 고밀도로 되어있다. V40도 치우쳐진 이유에 대해선 G7 후속작 느낌으로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다음 제품은 중앙으로 오도록 설계하겠다. 

 

 

Q7. ‘LG UX’는 진부하다. 구형 옵티머스 기종 인터페이스 잔재가 V40까지 이어진다. 삼성은 2번 OS 업그레이드에서 2번 모두 UI가 크게 바뀐다. 하지만 LG는 ‘G7 파이’ UX 7.0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최초 OS 업그레이드에 GUI 변화를 채택하지 않는 것은 차기 신제품 오픈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함인가? LG는 변화를 두려워하는가? GUI 사용자가치에 대해 저평가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UX팀) ‘윈도우’도 큰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그 사례처럼 모든 고객을 만족 시킬 수 없다. 변화를 두려워하냐는 날카로운 질문을 하셨는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변화를 추구한다. 삼성의 One UI에서 고민했던 부분이 다음엔 반영되지 않을까 싶다. One-Hand 오퍼레이션으로 한 손으로 쉽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말이다. 

 

(SW팀) OS 업그레이드 때, GUI가 변하는 것에 대해 P-OS에선 준비되지 못했다. Q-OS에서는 OS업그레이드와 함께 뭔가 바뀌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Q8. Vu: 시리즈 재출시 계획은? 

 

4대3 비율 ‘뷰 시리즈’는 앞으로 출시할 예정은 없다. 스타일러스 시리즈는 차기 제품도 보급형 베이스로 출시할 것이다. 펜이 들어간 태블릿 시리즈는 어느 정도 판매량이 나온다는 보장이 있어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 

 

Q9. ‘G7 One’ 캐나다, 일본에 출시하는데 한국에도 안드로이드 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없는가? 

 

G7 Fit은 출시할 것이고 One도 나올 것이다.(이 부분은 개발진 사이에서도 핏? 원? 분위기 상 헷갈리신 것 같아 정확한 판단 어렵습니다.)

 

Q10. 플래그십 역차별 문제 중 대표적으로 핑거터치가 있다. UX의 일관성이 없다. 

 

프리미엄 제품에도 핑거터치 기능 탑재하여 수평전개 할 것이다. 단, 센서 별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이슈를 제기했다. 그래서 아직 업데이트를 못했다. 이해 바란다. 기능적으론 어렵진 않고 구현은 이미 되었다. 

 

Q11. 소프트웨어 UI, UX 개선이 필수적이다. 

 

GUI의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 내년 제품에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하고, OS 업그레이드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전무) 

 

향후 트렌드에 맞춰 ‘베젤리스’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워치’는 구글 웨어 OS를 계속 탑재할 것이며, 독자 OS는 탑재하지 않을 것 이다.

댓글
7
헤페바이쎄
1등 헤페바이쎄
2018.12.07. 06:04

통신사가 출고가 관리하는건 사실이고...

UI를 지금 안 바꾼다는 거에서 엘지 거르도록 합니다...

[헤페바이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기기덕후
글쓴이
기기덕후 헤페바이쎄
2018.12.07. 10:04

얘네들은 뭔가 이상한 신념같은게 있는것 같습니다.

지네들끼리의 신념이지 소비자한테는 안통하는데

[기기덕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Havokrush
2등 Havokrush
2018.12.07. 08:07

UI를 바꾸면 불만이 많아진다니 ㅁㅊ

[Havokrush]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기기덕후
글쓴이
기기덕후 Havokrush
2018.12.07. 10: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기덕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기변증
3등 기변증
2018.12.07. 09:37

옵이이 밸류팩 얘기도 나왔군요. 뭔가 인정하면서도 핑계 느낌도 나네요. 2~3년 쓴다는 얘긴 지원없어도 쓸만하단 소리인가? 허허..

[기변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기기덕후
글쓴이
기기덕후 기변증
2018.12.07. 10:05

사실상 허울뿐인 간담회죠

[기기덕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후웨이
후웨이
2018.12.07. 13:26

장기간 꾸준히 구형기기도 지원해주고 소비자 피드백도 제대로 대응하고 싼 샤오미가 낫겠네요.

[후웨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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