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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기기 / 음향 *스마트폰과 PC, 음향제품 등 IT에 관해 교류하는 게시판입니다.

레이루브

미니 (장문) 작년 갤럭시에 450만원 박은 갤붕이가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반쪽짜리 연동성

 
이번에는 갤럭시 생태계를 풀로 사용하는 갤럭시 유저로서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연동성/연결성'에 대해 한번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이온 170 /  s20+ 140 / s7+ 100 / 액티브2 30  버즈니 뭐니 더 있는데 대충 450정도 쓴듯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제가 주로 사용하는 기능, 사용 패턴 위주로 작성된 글이므로 일부는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따라서 잘못된 정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읽어보시고 해당 부분 지적해주시면 저도 사용해보고 수정하겠습니다. 
 
블로그에 고찰처럼 적은 거라 교양 레포트처럼 ~다 체인건 양해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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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작년 8월 노트20, 워치3, 탭 S7을 앞세우면서 점점 '연동성'과 '연결성'을 강조하고 있다. 
 
 
image.png (장문) 작년 갤럭시에 450만원 박은 갤붕이가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반쪽짜리 연동성
 
 
이는 최근에 진행된 갤럭시 디바이스간 '끊김없는 연결'을 강조한 '갤럭시 버즈 프로' 발표와 폰-PC의 연동성/연결성을 강조한 '갤럭시북 프로' 언팩으로 드러났으며 지난 번에 유출된 탭 S7 Lite의 홍보 이미지에서도 Continuity을 강조하는 것을 알 수 있다. 
 
image.png (장문) 작년 갤럭시에 450만원 박은 갤붕이가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반쪽짜리 연동성
 
 
 
실제로 지난 몇 년간 '연동성'과 '연결성'은 iOS 진영 대비 갤럭시 생태계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혀 온 것이 사실이며 
 
이를 삼성도 인지는 하고 있어서 삼성 플로우, 자동 핫스팟, 와이파이 비밀번호 data 공유, 다른 기기에서 전화/문자 받기 등 One UI 이후로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크게 알려진 기능도 아니고 있는 지도 모르는 유저가 많다. 제대로 각잡고 노력한건 One UI 3.x 부터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내가 쓰고 있는 갤럭시 생태계의 제품은 S20+, 탭 S7+, 갤럭시북 이온1, 버즈프로, 액티브2, 홈미니, 스마트태그 등으로
 
나름 2020년 기준으로 가장 최신 플래그쉽 라인으로 성능이나 기능면에서 사용자의 제품 문제라는 소리는 안 들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정도 구성으로 사용하는 진성 갤붕이인 나도 아직 삼성의 '연동성/연결성'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한다. 
 
 
 
1. 불안정한 동기화
 
정확한 사실은 아니지만, 삼성 제품들은 서로 '하나의 삼성 계정'을 통해 연결되어있고, 이를 기반으로 하여 기기간 데이터 연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SmartThings와 삼성노트, Wi-Fi 비밀번호 공유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부분에 있어서 '삼성 클라우드' 아니, 이제는 '원드라이브'겠지만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 거 같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삼성노트의 pc-모바일 동기화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삼성노트에 제일 실망하게 되고 현재 안 쓰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동기화 메커니즘 문제인지 서버 문제인지는 사용자가 밝히기에 명확한 문제가 아니나 동기화에 오작동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작성한 노트 데이터가 유실되는 문제가 잦다. 막 매번 그러지는 않는데 pc 삼성노트를 자주 사용하는 경우에는 거의 매일 한 번씩은 발생했던 것 같다. 
 
 
이에 대한 데이터 복원 사례는 삼성 멤버스를 수시로 검색해봐도 찾아본 경험이 없으며, 나도 여러 번 문의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로그 남겨주세요' 뿐이었다. 
 
물론 내가 삼성노트를 메인으로 사용한지는 벌써 3~4개월이 지났고 한창 불편함을 직접 겪었던 때 보다 개선되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삼성 멤버스 태블릿 커뮤니티를 종종 살펴보면 아직도 동기화 문제로 데이터를 유실하는 유저가 많고 몇 달전의 나처럼 황당함과 실망을 느끼는 유저들이 있는 걸 보면 크게 달라지진 않은 거 같다. 
 
얼마 전 삼성 계정 관련 서버가 터진 적이 있어서 삼성페이 등 여러 서비스들이 먹통이 된 사건이 있었는데, 삼성노트 또한 이때 데이터 유실 글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아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이쪽 문제가 맞는거 같다. 
 
근데 가장 문제인 점은 이 클라우드에 올라간 삼성노트 데이터를 사용자가 접근을 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뭐 접근한다고 달라질 게 있냐? 하면 그건 또 아니지만, 내 데이터가 어떤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는지도 모른 상태로 새로 작업했던 문서가 이전 문서로 덮어 씌우기 되면서 오늘 했던 필기가 몽땅 사라지는 참사를 눈 뜨고만 지켜봐야 한다. 
 
 
2. 연동이 안 되는 게 아니다. 손이 한번 씩 더 간다.
 
 
이거는 마냥 삼성의 잘못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어찌 됐건 갤럭시 생태계의 단점이다. 애플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불편한 건 사실임.
 
솔직히 one ui의 기능이 추가가 될 때마다 연동성이 좋아지는 건 사실이지만 뭔가 손이 한 번씩 더 가면서 연동성이 무의미해지는 경우가 많다.
 
1> 사용자 휴대폰 미러링
 
삼성이 최근에 가장 강조하는 것 중 하나다. 'Microsoft'와의 협력을 통한 Windows-Galaxy 간의 연동성
 
 
물론 편한 거도 사실인게, 
 
이게 블루투스가 켜져 있다면 척척 붙어서 부팅하자마자 바로 잡아주고 조금의 딜레이는 있다만 문자나 전화도 확실하게 땡겨줘서 윈도우 우측 하단에 알림 띄워주니 편하다. 
 
특히 휴대폰 인증할 때 개꿀. 전에는 편하다고 pass썼는데 이젠 문자 인증이 더 편함. 
 
 
근데, 미러링은 좀 얘기가 다르다. 
 
윈도우로 작업하면서 핸드폰을 봐야할 상황이 올 때 주로 미러링을 사용하기 마련인데 이 미러링을 처음 연결할 때마다 항상
 
1) 동일한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2) 화면 공유를 허락하겠다는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1번이야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2번이 생각 외로 번거롭다. 
 
 
윈도우라는 미친 생산성을 자랑하는 메인으로 사용하는 데스크 환경에서 미러링을 쓰는 경우는 '스마트폰에서만 할 수 있는 기능' 때문일 것이다. 
 
이게 사용패턴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횟수가 많이 필요하지가 않다. 
 
 
몇 시간에 한 두번? 카톡같은 건 pc로 되니까.. 나같은 경우에는 간혹 네이버 2차인증이나 당근 알림 같은거 볼때 쓴다.
 
 
 한 두번에서 편리하라고 미러링기능을 쓰는 건데 정작 그 때 화면 공유를 시도하면 상기의 2번 문제가 뜬다. 화면 공유를 수락해달라고.
 
image.png (장문) 작년 갤럭시에 450만원 박은 갤붕이가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반쪽짜리 연동성

 
 
이거 동의 누르려면 결국 스마트폰을 내가 손으로 만져야 하는데  그럴거면 만진 김에 스마트폰을 쓰지 뭐하러 미러링함?
 
 
사실 이게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고, 아마 안드 9인가 10인가 쯤 부터 구글 보안정책이 바뀌어서 이렇게 된 걸로 기억하는데 굉장히 불편하다.
 
이는 폰-태블릿간의 미러링인 삼성 플로우에서도 해당 되는 문제다. 태블릿에서 폰 화면이나 어플에 접근하고 싶을 때 쓰라고 만들어진 미러링인데
 
 
정작 미러링을 위해 폰을 찾아 나서야만 한다. 그럴거면 그냥 폰쓰지 
 
 
 
2> 클립보드
 
갤럭시 생태계에서 가장 메인은 '스마트폰'이다. 모든게 스마트폰 기준으로 마인드맵을 그리듯 연결되어 있다. 
 
이말인 즉슨, 스마트폰이 없다면 PC-태블릿 간의 클립보드 연동은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한게 클립보드로도 알 수 있다. 
 
PC에서 ctrl+c를 하면, 스마트폰의 키보드 자판에서 먼저 복사 내용이 뜨고, 그 다음에 태블릿의 키보드에서 내용이 뜬다. 
 
이 때문인지 간혹 클립보드가 제대로 동기화가 안 되거나 버벅거리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어? 왜 안 되지? 하면서 또 복사해보고 확인해보고
 
특히 폰이 잠겨 있다거나 할 때 유독 더 그런거 같고 손이 한번씩 더 간다. 근데 또 다시 해보면 됨. 하...
 
폰이 없는 경우라면 PC-태블릿간의 연동성은  삼성노트처럼 서버를 지나는게 아닌 이상 제로.
 
 
물론 위에서 얘기한 대로, 이 원인이 삼성만의 잘못은 아닐거다.
 
근데 어쩌겠음. 꼬우면 타이젠 잘 만들던가  아니면 구글이든 마소든 더 깊은 협력을 진행해서 개선하던지
 
 
연동성과 연결성이 편리한 이유가 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A디바이스만 쓰면서도 마치 B디바이스를 쓰고 있는 것처럼 이어주는 것"
 
스마트폰을 쓰던 중 태블릿에 있는 데이터, 기능이 필요하다면 '굳이 태블릿을 만지지 않고도' 스마트폰에서 해결하는 게 연동성이고 연결성인데
 
보안 상이든 어떤 이유든 태블릿을 만지는 순간 연동성이 의미가 있나 싶다. 어차피 손에 들린 태블릿으로 하면 되는건데.
 
 
3. 삼성 맘대로 지원하는 SW
 
이번 갤럭시북 프로에서 자랑스럽게 꺼낸 '퀵쉐어', 'SmartThings', '퀵서치' 등의 Windows 앱들을 추가 및 개선하여 갤럭시북 라인과 갤럭시 모바일 간의 연동성을 훨씬 개선했다고 한다.
 
근데, '퀵쉐어', '블루투스 간편 연결', 'SmartThings'의 경우 이온1 / 플렉스1 에서 지원이 안 된다 
 
image.png (장문) 작년 갤럭시에 450만원 박은 갤붕이가 느끼는 갤럭시 생태계의 반쪽짜리 연동성
 
모델별 사양 때문에 지원할 수 있는 기기가 있고, 없고는 동의한다. 뭐 HW적으로 안 된다면 할 수 없지. .
 
근데 2년 이상 지난 모델도 아니고, 1년 좀 더 지난 모델인 '갤럭시북'에도 지원이 안 된다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안 들수가 없다.
 
"아 ㅋㅋ 정작 지꺼 지원 안 해주니까 징징대는 거 아님?"이라 하면 솔직히 아니라곤 못 하겠다.
 
근데 적어도 어느 기간은 명확하게 지원을 해줘야지. 불과 1년 지났다고 지원 끊어버리면 
 
갤럭시 생태계는 매년 새로 갈아치우면서 써야만 하는 고귀한 시스템인가?
 
 
게다가 퀵쉐어는 갤럭시 생태계의 에어드롭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걸 지원 안 한다는 게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온1도 '갤럭시 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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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안은 여기까지 써봤는데, 당장 생각나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여기서 한번 정리하고 글써보려합니다. 생각나면 추가하는 쪽으로
 
단점 위주로 적었는데, 사실 좋은 점도 많긴 하죠. 폰-탭 간의 전화 주고 받기 하는 거랑  메세지 땡겨 오는 거 등등 이번에 추가된 Hand off도 있을거고.
단점만 있었다면 왜 제가 갤럭시를 쓰고 있겠습니까 ㅋㅋ...
 
하지만 본문에 적어논 게 해결되지 않고서 이게 연동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원래 연동성이랑 ioT 의 편리함은 '사소한 동작 여러 개를 1개로 만들어주거나 자동으로 해주는 것'에서 오는데 
 
 
아 핸드폰 어딨더라? 태블릿 어딨더라? 하면서 찾을거면 이게 연결이 된 거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얼마 전 S7+ 미국 공홈 400불 사건으로 많이 화를 내시던데 
 
정작 갤럭시 쓰고 있는 저는 이런 부분에서 아쉬우면서도 이번 이온1sw같은 경우는 어이가 없네요.
 
노태문 사장 부임 후 SW적으로 많이 신경 쓰고 있는 건 알겠는데 이왕 하시는 거 좀 더 해주셨으면 합니다. 
레이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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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Buds Pro SM-R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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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헤페바이쎄
best 1등 헤페바이쎄
2021.05.04. 15:26

사이다 그 자체입니다... 전적으로 동감해요.

한 가지만 더 첨언하자면 갤럭시는 iOS/iPadOS처럼 100% 복붙급의 백업복원이 전혀 안 되서, 기기변경하는 그 순간부터 Continuity라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헤페바이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오레오가좋아
best 2등 오레오가좋아
2021.05.04. 15:26

삼성 기능들은 써보면 뭔가 자동에 인색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네요. 동기화 같은 것도 반쪽짜리 느낌이었던게 예전엔 많이 느껴졌었는데 요즘에도 그러는지

[오레오가좋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우주안녕
3등 우주안녕
2021.05.04. 15:27

백프로 동의합니다. 진짜루👍

[우주안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eohyun212
seohyun212
2021.05.04. 15:29

미러링 저 부분은 정말 어떻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매번 승인이라니...

[seohyun21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후웨이
후웨이
2021.05.04. 15:30

솔직히 수리와 몇몇 부분제외하면 특히 생태계란 측면에서 IOS 따라갈수 없죠 아직은...

[후웨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레이루브
글쓴이
레이루브 후웨이 님께
2021.05.04. 15:38

iOS는 "어? 뭐야? 이거 연동 되있네?" 라면

갤럭시는 "이거 키고, 저거 설정하고... 짠! 이제 연동 가능합니다." 하는 느낌이죠

[레이루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M-N960N
2021.05.04. 15:33

매번 승인하는거 처음에 버그인줄 알았어요

요즘은 누르기 귀찮아서 잘안쓰게 됩니다...

[SM-N960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레이루브
글쓴이
레이루브
2021.05.04. 15:36

근데 가독성 때문에 형광펜 많이 칠해놨는데 타 사이트에 썼던 글 복붙해서 그런가 형광펜이 안뜨네요 ㄷㄷ;

오류인가 싶어 새로 미코에서 다시 형광펜 그었는데도 그러네요 ㅠㅠ

[레이루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Zr40
Zr40
2021.05.04. 15:55

다른건 몰라도 삼성 SW 기능 업데이트 칼같이 끊는거 정말 킹받죠... ㅂㄷㅂㄷ

[Zr40]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Thomasp5675
Thomasp5675
2021.05.04. 15:58

추후 확대 예정이라는거 보면 1세대 갤북들도 나중에 지원 해줄거 같네요.

폰 마저도 동시에 올려주지 않으니...

[Thomasp567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레이루브
글쓴이
레이루브 Thomasp5675 님께
2021.05.04. 16:04

1세대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최적화가 필요하다 하더라도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릴 거 같진 않아요.

그냥 한번에 준비해서 "1세대, 2세대 모두 됩니다."하면 될걸 왜 찔끔찔끔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폰은 os랑 펌웨어를 뜯어 고치는 거지만 이건 그저 프로그램인데...

 

[레이루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8.
.8.
2021.05.04. 16:18

오 이런 고급진 경험담 반영해서 확실히 고쳤으면 좋겠네요 ㄷㄷ

[.8.]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WindowsCE
WindowsCE
2021.05.04. 18:33

안드로이드(스마트폰)과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연동까지만 보면 생각보다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거기에 윈도우(갤럭시북 계열)가 딱 끼어들어가는 순간 모든 것이 다 어그러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걸 해결 못하면 갤럭시 '생태계'라고 칭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갤럭시 유저로서 해결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WindowsC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영어공학과
영어공학과
2021.05.04. 19:05

퀵셰어는 진짜 일반 노트북까지 풀어야 갤럭시생태계 홍보도 엄청나게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갤럭시 생태계 입문 경험을 줄수있는 기술같은데....아쉬워요

맞습니다 제가 에이수스 놑북써서 하는말입니다ㅠㅠ 

[영어공학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레이루브
글쓴이
레이루브 영어공학과 님께
2021.05.04. 19:22

ㅋㅋㅋ 이건 좀!

[레이루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포인트봇
포인트봇 레이루브 님께
2021.05.04. 19:22
레이루브 님, 2포인트 채굴 성공!
[포인트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리튬배터리
리튬배터리
2021.05.04. 20:43

동감합니다. 갤럭시 생태계는 아직 더 분발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리튬배터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WORKS_2018
SWORKS_2018
2021.05.04. 22:10

갤럭시탭-갤럭시폰 은 이래저래 괜찮은 연동성인데...

여기에 PC 를 + 하면 미쳐버립니다. ㅎㅎㅎ 그래서 전 PC 는 버린줄 알았는데, 마소 협력이던 머던 해서 좀 살릴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한 1-2년 후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SWORKS_2018]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감자해커
감자해커
2021.05.05. 10:58

운영체제가 없는게 그쵸.. 삼성도 잘 알고 있구요.

[감자해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레이루브
글쓴이
레이루브 감자해커 님께
2021.05.05. 11:44

근데 타이젠이 대박쳤다해도 pc os쪽은.. 또 다른 세계긴 합니다

[레이루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Hahn
Hahn
2021.05.05. 14:43

옛날에 아이리버가 무슨 성공시대? 그런 다큐 나왔을때, 이노디자인에서 받아온 프리즘 하우징을 던져주고 엔지니어들한테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안에 다 구겨넣어'라고 윽박지르는 장면이 있었죠.

저는 애플 (특히 잡스시절)이 약간 이런 느낌이예요. 지향점과 방향성, 큰그림, 결국 '만들고자 하는 제품'이 먼저 확고하게 정해져 있고 그에 필요한 기술을 어떻게든 짜맞추는 형태의 개발.

이에 반해 삼성은 하드웨어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기술을 먼저 개발하고 이걸 어떻게 제품화할지 고민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전자의 팬시하지만 제약이 많은 느낌과 후자의 기능은 풍부하지만 뭔가 세련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느낌을 보면 더더욱이런 생각이 드네요.

[Hah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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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ize02 board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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