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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왜 다들 내집마련에 혈안이 되어있을까요

주위를 살펴보거나 유튜브를 보면

인생 최대 목표가 내집마련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원하는 조건의 집을 살 여력이 안 되니 신세 한탄 내지는 분노를 표하는데요.

저는 이런 현상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내집 마련 말고도 목표로 삼을만한 게 정말 많은데

왜 유독 한국에서만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교육 시스템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고등학생까지는 대학교 못 가면 사람 취급 못 받는다는 가스라이팅

대학생때는 머기업 취업 못 하면 사람 취급 못 받는다는 가스라이팅

결혼할 때 집 없으면 루저 취급 등등...

항상 사람들을 "이거 아니면 안 돼" 라고 몰아가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어서 참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학교 교육과 관련 없이 배우고 싶은 걸 쭉 배워오고 목표로 삼아온 기질이 있어서 그런 지 특히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다시 집 얘기로 돌아와서... 저는 가능한한 늙어 죽을 때 까지 월세에서 살다 가는 게 목표입니다.

집에 몇억 묶어놓는 것 보다 그 돈으로 새로운 것 배우고 경험하는 것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tozoom
돈구멍 좋아
I love money hole
댓글
30
sourire
1등 sourire
2024.04.03. 11:28

전 늙어죽을때까지 IT덕질은 하다보니
돈 모으긴 글렀다 마인드로 삽니다.

보험내기도 너무 벅차고요 (간이랑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월급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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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제
2등 오리제
2024.04.03. 11:28

우리나라가 유난히 삶의 기준이 획일화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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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ver
best 3등 clever
2024.04.03. 18:58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심지어 집이 주는 안정감과 누리게 될 환경은 더 말할 필요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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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3
갤럭시S23
2024.04.03. 11:29

주거의 안정성도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저만해도 집주인 때문에 골치아픈 경험이 몇번 있어서 혹시나 나중에 결혼할 땐 집 사서 가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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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갤럭시S23 님께
2024.04.03. 11:31

공감합니다. 집주인과의 트러블 무시 못하죠.

 

근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그냥 분수에 맞는(?) 집을 구매하면 되는 것인데

항상 비싼 집을 못 사서 안달인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회원 님이 그렇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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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ta
Kanata
2024.04.03. 11:33

주거 안정성 + 결혼이 크지 않을까요?

 

동물들도 자기 집 짓는 동물이 있는 거 보면

 

자신이 몸을 뉘일 공간을 마련하고 싶은 건 일종의 본능인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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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Kanata 님께
2024.04.03. 11:42

회원 님께서는 동의하지 않으실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한국에서 "주거 안정성" 이라는 것의 기준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월세 사는 사람은 서서 자는 게 아니잖아요? ㅋㅋ

저는 월세지만 불안하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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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홍
콜홍
2024.04.03. 11:38

저는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

이사를 고려해서 죄다 가구들이 철제 뼈대만 있는 가구만 있습니다. 집 사고 싶네요.

 

직장 근처면 바랄게 없는데... 어릴 때 배운게 회사에 잘 취직하는거라 강남 여의도 판교 회사에 다니고 있고, 이런 데에 집을 구해야 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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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콜홍 님께
2024.04.03. 11:41

저도 지금 회사가 강남이고 직주근접이 1순위라 회사 앞에 월세 살고 있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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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레드
블랙레드
2024.04.03. 11:48

전월세로 임대해서 사는건 결국 언젠가 계약 강제 종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정성이 큰게 아닐까 싶어요.

 

(부동산 재계약이 쉬운일이 아니긴하죠.특히 자녀가 있다면 학교 옮기는걸 망설이는경우도 있죠)

 

거기다가 집을 장만해서 그걸로 재테크 하는경우가 많아서 다들 그러는거 같아요.장기 공공임대가 대세가 되지 않는 이상 이 현상 해결 어렵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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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z
best Seaz
2024.04.03. 11:50

결혼하고 자녀가 생기는 시점부터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인생의 큰 기준이자 목표가 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환경요소들(치안, 학군, 주변 인프라 등) 많은 부분이 집을 중심으로 형성이 되다보니 내 부인과 아이가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환경이 더 좋았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내 집에 대한 열망이 커지는 거겠지요. 물론 전세나 월세로도 가능하겠지만 재계약이 항상 가능한 것도 아니고 집에 작은 인테리어 조차 집주인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달갑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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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Seaz 님께
2024.04.03. 11:54

제가 캐치하지 못 한 부분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을 돌아보니 저는 전반적으로 책임감이 낮은 것 같긴 하네요. 그래서 본문같은 생각을 갖고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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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z
Seaz 🤏tozoom 님께
2024.04.03. 12:04

저도 싱글일 때는 월세가 좋았어요. 이사다니면서 새로운 동네에서 살아보는 경험도 좋고, 남는돈으로 이것저것 샀다 팔았다 하면서 사용해보는 경험도 좋았고, 여행도 원없이 가구요.

혼자사니까 짐도 크게 필요없어서 이사도 자차로 가볍게 하고 그런 생활이 가끔 그립긴 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니 짐도 늘어나고 와이프의 생활패턴과 행복을 느끼는 지점이 그동안의 제 생활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결국 환경에 따라서 생각도 바뀌는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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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he
Polishe
2024.04.03. 11:55

안타깝게도 한국만 그런게 아닙니다. 아예 불가능한 금액이라 포기한 나라들과 아직 가능은 해서 살수 있는 나라의 차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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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Polishe 님께
2024.04.03. 11:58

글쎄요. 서울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충분히 월급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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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he
best Polishe 🤏tozoom 님께
2024.04.03. 12:01

불가능한 쪽이 유럽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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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ger
Badger Polishe 님께
2024.04.03. 12:17

미국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월세는 천청부지로 오르고 있지만 그렇다고 집값이 싼편도 아니죠. 특히나 월세가 몇천불 단위인 나라인데 투자하는 금액도 아니고 주기적으로 잃는 돈이라 자기 집에 대한 욕구는 크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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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zed
Butzed
2024.04.03. 11:56

지방의 어디 잘 모르는 지역에 집을 산다면 다른 사람들이 '오~' 해주진 않죠. 이게 핵심이라 봅니당. 오직 돈의 가치를 1위로 치고, 재산 중의 가장 큰 재산이기 때문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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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zoom
글쓴이
🤏tozoom Butzed 님께
2024.04.03. 11:59

호오 흥미롭습니다.

사치품 자랑하는 심리를 집에도 적용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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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zed
Butzed 🤏tozoom 님께
2024.04.03. 12:55

사치, 과시 같은 관점에서 반드시 봐야하는게, 어느정도 수준의 국가 중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돈을 1위로 꼽기때문입니당 ㅋㅋ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가족, 건강 순인데 우리나란 돈, 건강 순이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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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Alternative
2024.04.03. 12:06

변화무쌍한 시대 속에서 자신의 집 한채, 부동산만큼은 항상 구입하면 그 가치 이상을 해주기 때문 아닐까요?

현금은 갈수록 가치가 낮아지고 현물은 감가가 있고, 주식은 불안정성이 있는데 부동산은 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의 자산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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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Cartman
EricCartman
2024.04.03. 12:09

다른 것보다도 한국 집값이 계속 오르기만 했다는 이유가 가장 클 겁니다.

일본도 30년 전에는 집값이 계속 오르니 집을 못사서 난리였는데 주택 가격 정상화 이후로는 젊은이들이 집을 안 사려고 하잖아요.

이유는 집을 소유하는 비용이 임차하는 비용보다 크기 때문이지요.

한국도 머지 않은 시일 내에 그렇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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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Cartman
EricCartman EricCartman 님께
2024.04.03. 12:13

이건 비단 집 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에 적용되는 겁니다.

보통의 개미들은 앎이 부족하고 시야가 좁아 거시적인 부분을 잘 못 보죠.

그러니 에코프로나 테슬라같은 주식, 지금은 엔비디아같은 주식들이 오르는 것만 보고 올라탔다가 항상 피를 보는거구요.

주택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사 놓으면 오른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집을 사지 집값이 내리면 아무도 집을 안 사죠. 2007년에 집값 버블이 꼈다가 그 이후 2010년대 초반에는 아무도 집을 안 샀던 것처럼요.

아마 향후 5년간은 2010년대 초반같은 분위기가 형성될거라 봅니다.

[EricCartma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tozoom
글쓴이
🤏tozoom EricCartman 님께
2024.04.03. 12:24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욱이 집을 안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ㅋㅋ

우리나라는 특히 인구가 가파르게 줄어들 예정이니 옆나라보다 더 심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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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합니다
존버합니다
2024.04.03. 12:37

주거안정성+지금까지우상향기조였던집값이 클거같습니다 안전하게 자산증식하기에도 좋았으니까요

[존버합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후웨이
후웨이
2024.04.03. 13:10

결혼하고 자식생기면 애 위주로 다 맞춰야해서 집구입이 필수가 돼요

비혼으로 살더라도 60대 이상은 집주인들이 월세 주는걸 꺼려해요 이유는 고독사등등

(이건 외국도 같아요)

[후웨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Love헌터
Love헌터
2024.04.03. 13:40

선생님.  중국, 일본도 주택마련  목표로 하는 사람  많습니다.  유럽, 미국  역사를  보아도 주택의 관련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른 국가  비교해서 어느정도 심한지  공식적인  통계자료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중개업  없는 나라가 있나요. 특히  뉴욕에서  부동산  에이전시가 고소득 직업이란거 알고 계시죠.  유럽 그  많은 성들도   성주의재산이란것 알고 계시죠.   그리고 유목민족 하나인 몽골도 이제는 주택마련해서  한 곳의 살고 있습니다.   주거가 주는 안전성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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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소나기
2024.04.03. 14:13

저는 인간의 기본 욕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착 가능한 삶이 시작되자 인간들은 거기서 뿌리를 내리고 살기 시작했으니까요.

또한, 저는 일본에서 나름 긴 시간동안 살았기 때문에 일본을 기준으로 말씀 드리자면, 일본도 결혼 후에는 자기 집 마련이 주 목표가 되어 돈을 모으고, 어느정도 모이면 은행에 대출을 받아 집을 구매하거나, 집을 짓습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도시 내부에 집을 짓거나 구매하는게 목표인 사람이 아주 많아요. 그래서 시골 뿐만 아니라 위성 도시쯤 되는 곳의 인구가 점점 줄어 고민이죠.. 

한국만 그런게 아닙니다.

[소나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영어공학과
영어공학과
2024.04.03. 18:03

근데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미국같은데만 봐도 "우리세대들은 이제 집 못삼" "직장에서 월급받아서 집을 살수있었다?? 그거 어느나라 이야기임?" 하는 신세한탄성 영상이나 글 많이 올라와요ㅎ

근데 우리나라는 아직 지방으로 눈을 돌리는 순간 확실히 난이도가 확 낮아지긴하죠ㅎ 출산율도 지방 중~소도시들이 오히려 잘 나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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