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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PC, 이어/헤드폰 등 IT제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감자해커

미니 갤럭시 개발자와의 만남, 삼성 위드인 후기 2부

https://blog.naver.com/gamja321/221724848796

 

해당글은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가독성문제로 미코에서 읽기 힘드신 분들은 위에 링크에서 봐주세요.

그리고 개발자분들은 미미기기코리아에 대해서 모르시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여전히 클리앙이 대세입니다. 이렇게 쭉 작게 운영됐으면..

 

 

https://meeco.kr/mini/26264094

위에 링크는 삼성 위드인 1부 후기입니다. 이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CR 투어

SCR(Samsung Culture Road) 은 삼성 디지털시티 투어 코스입니다. 아마 외부인 초청 오는 코스면 필수로 넣는 이벤트로 느껴졌습니다.

실내촬영은 불가능했고, 디지털시티 공원 산책, 삼성이 자랑하는 워라밸을 위한 각종 동호회 지원 (주 40~52시간 정책을 지켜서 출퇴근이 자유롭고 점심시간 끝나고 동호회실에서 라이프를 즐기다가 다시 올라가서 일함)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B 투어로 이뤄져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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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디지털시티.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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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SamsungWithin 의 메인 주제는 개발자와의 만남입니다. 짧은 일정 중에서 한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식사 후 간단산책정도면 됐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면 추후 개발자와의 만남 시간에 너무나 짧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저 빼고 다들 만족하셨을 겁니다.

삼성 멤버스 위드인으로 초대된 연령대가 대부분 10대 중반 ~ 20대 중반 나이기 때문에 대학교 진학과 취업에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미래의 꿈을 가까이서 보고 목표를 잡으며 개발자분들을 동경하는 모습 또한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하지만, SCR 코스는 직무체험투어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아마 개발자 직무관련 투어도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제가 삼성 멤버스에 많이 활동하지 않아서 그들의 문화, 분위기,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고 갑분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 멤버스의 첫 번째 역할은 갤럭시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모여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빠르게 오류보고를 하며 신기능과 불편한 점을 제안하는 곳입니다. 삼성 위드인은 갤럭시 제품에 좀 더 집중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해요.

 

개발자와의 만남 - 갤럭시 Good 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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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락 개발진과의 만남 파트는 40분 정도 할당됐습니다. 한 분이 먼저 나오셔서 굿락에 대한 소개와 방향성에 대해 강연하시고 QnA 시간을 10분 정도 가졌습니다. 질문 방법은 위드인 참가자 32명이 실시간으로 위드인 전용 웹에 들어가서 게시물을 올리면 개발자분이나 사회자분이 채택해서 대답하는 방식입니다. 아래 질답은 기억에 의존 + 다른 분이 작성한 후기를 보고 적었습니다.

아래 하나만 제가 했던 질문입니다.

Q. 굿락은 갤럭시만의 킬러 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굿락의 원핸드 오퍼레이션 등 구글 정책 때문에 순정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인지요? 많은 일반 사용자들이 굿락을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순정으로 들어갈 길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순정에는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쓸 수 있도록 기본 제스처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구글의 제스처 담당 직원분도 원핸드 오퍼레이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이번 ONE UI 2.0에 들어간 구글 순정 방식 제스처 개발에 삼성도 기여한듯합니다.

Q. 굿락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A. 정해진 방향은 없다. UX나 기획자 없이 시작된 프로젝트라 여러분이 주시는 피드백이 방향이 될 것이다.

Q. 굿락의 최종적 목표는?

A. 새로운 폰이 출시되면 똑같은 상태에서 나만의 무언가를 구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Q. 홈 런처 같은 제스처를 도입하지 않아서 아쉽다.

A. 홈 스크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저도 노바 런처를 비교한다고 써봤는데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키보드 등 여러 가지로 만족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Q. 굿락을 만들 때 힘든 점,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없었나요?

A. 포기보다는 원래 락 스크린, 퀵 패널을 만들던 사람들이 부가적으로 부가적으로 하다 보니 처음에는 기뻤는데 현실의 벽이 계속 개발자에 기 짐으로 보일 때 미안하다.

상단 바에 통신사 로고를 지우는 기능을 넣었더니 모 통신사에서 연락이 왔다. 만들고 있는 거 다 안다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시니 통신사에서도 더 반발하지 못함.

Q. 사운드 어시스턴트에서 최저로 조절하면 무음 촬영이 가능했는데 막혔어요. 왜죠?

A. 실수로 들어간 코드인데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빠르게 수정하였는데 사용자들이 구 버전을 설치하는 방법을 서로 찾더라고요.

Q. Good Lock 자체에서도 서드파티 플러그인이나 패키지를 지원하실 생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굿락 API를 별도로 풀어줄 수 있는가?)

A. 현재는 상당히 힘들듯합니다.

Q. 굿락 설치 시 플러그인 개별 설치가 힘들다.

A. 첫 설치 시 플러그인 전체 설치나 선택 체크 설치를 고려해 보겠다.

굿락 2020에 대해서.

메모리 이슈 관계없이 절대 죽지 않는 앱, 과거 내비게이션 롱 프레스 기능 등을 부활, 테마파크 기능으로 자동으로 테마가 변경되는 기능 (다이내믹 잠금 화면 확장판인 듯)을 지원할 예정. 안드로이드 10에 대한 굿락은 대응 중.

(이점에 대해서는 대외비라는 말이 없으셔서 적어봤습니다.)

개발자와의 만남 - 갤럭시 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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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분 정도 시간이 할당됐습니다. 강연에서 기억나는 점은 최초의 폴더블 폰이었기 때문에 참고할만한 예시가 없어서 힘들었다는 점, 인폴딩 아웃 폴딩에 대한 무수한 고민. 첫 폴드는 인폴딩이었으나 앞으로 어떠한 방식이 자리 잡고 출시할지는 무궁무진.

갤럭시 폴드를 개발하면서 많은 테스트를 하였지만 필름 이슈로 인해 4~5달 동안 출시가 연기된 점. 이 시간 동안 단순히 필름 개선뿐 아니라 구글과의 연계로 하나라도 더 짧은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것들을 개선.

CNET에서 진행한 갤럭시 폴드 접힘 테스트 LIVE를 계속 지켜보면서 내 자식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계속 조마조마하셨다고..

보증은 20만 회지만 테스트는 12만 회쯤에서 끝났으나 테스트의 무리한 방식과 오히려 테스트 기계가 먼저 한번 고장 났다는 점을 보고 폴드가 기계를 이겼다 등의 좋은 반응이 나와서 기뻤다.

여기서 제가 한 질문은

Q. 갤럭시 폴드가 성공적으로 출시하고 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대화면을 활용하려면 노트 수준의 S-PEN이 필요합니다. 현재 개발에 얼마나 진척이 된 상태이며 다음에 만나볼 수 있을까요?

A. 고객들이 S-PEN을 폴드에서 많이 원하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폴드에 S-PEN에 대해서 준비 중이다. (이점에 대해서는 상세한 내용이 나왔으나 보안상 다 적지는 못했습니다.)

Q. 폴드의 출시 주기는?

A. 현재 갤럭시S, 노트는 1년에 한 번씩 출시하며 서로 6개월에 한 번씩 번갈아 가면서 출시한다. 폴드는 새로운 라인업이며 출시 주기에 대해서 계속 고민 중이다.

 

개발자와의 대화 시간, 너무 짧았다.

폴드 개발자와의 QnA 시간도 역시 너무 짧았고 심도 있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나눌 수 있는 거리도 아니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긴 질문은 채택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하는 수없이 짧은 질문으로 다시 제출했습니다. 참석자분들에게 다양한 후기가 나올 것이니 좋은 말만 하지 않았다고 너무 배척하지 말아주세요 :) 감자해커라는 사람은 위드인 행사에 대해 이렇게 느꼈구나를 전달하는 글입니다.

1. 참석전에 굿락, 폴드 개발자분들이 오셔서 진행하는 점에 대해 몰랐어요. 폴드는 사전 질문에 있어서 미리 준비가 됐으나, 굿락에 대해서는 질문을 미리 준비하지 못했어요. 멤버스에 친하신 분들은 미리 알았을 수도 있었지만, 적어도 공지사항이나 개별 문자에는 없었습니다.

2. 삼성 디지털시티는 워낙 개발자분들도 많기 때문에 특정인이 나와서 갤럭시 기능을 대표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것은 이번에 가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굿락, 폴드처럼 프로젝트 대표 인원이 나오셔서 발표하시고 QnA 시간을 가졌고요. 하지만 카메라, 게임, 신기능, 빅스비 등 참가자가 미리 관심 있는 기능분야를 채택해서 파트별 개발자분들과 소수대 소수로 긴 시간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용자들의 의견 전달뿐 아니라 개발하는 것에 대한 고충이나 개발자와 실 사용자 간의 생각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했어요.

3. 제가 알기론 위드인이 갤럭시 개발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행사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고객들의 아이디어나 의견은 삼성 멤버스에서 전달받으며 사용성 조사, 사용자 대면 인터뷰, 각종 베타테스터를 통해 개발에 대한 고민이나 사용자 선호도조사는 별도로 진행하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삼성에서 여러 가지 의견조사를 참여해본 경험으로써 개발자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수용될 확률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같은 내용을 멤버스에서 건의해도 되지 않던 것이 안드로이드 10 베타테스터에서는 수용이 되는 점을 경험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삼성 위드인은 개발자와의 만남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행사이기 때문에 이점을 메인으로 진행했으면 한다는 의견입니다.

임원과의 만남 -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님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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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불만을 늘어놨지만, 삼성 멤버스 위드인 행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 바쁘신 분일 텐데 참석자 한분한분한테 가서 질문에 대해 답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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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리 준비해 간 위 질문과 추가질문에 손을 들어서 2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들었습니다.

미리 준비한 내용은 (후기 쓰면서 내용을 좀 더 붙였습니다.)

Q. 삼성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TV, 공기청정기,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 모든 기능을 제대로 제어할 수 있는 어플이나 AI 스피커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스마트띵스에서 냉장고에 들어가서 모든 기능을 쓰려면 패밀리 허브 어플로 넘어가야 합니다. 게다가 실제로 스마트띵스를 통해서 연동하고 써보면 첫 연동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연결이 끊기고, 오류가 발생하고 튕기고 느리고 제대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 가전을 구글 홈으로 연동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삼성의 모든 가전을 연동하고 직접 테스트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과거부터 삼성 링크, 스마트홈, 스마트 세탁기, 스마트 에어컨, 스마트 뷰등 한번 시작하고 계속 유지되는 어플이 없습니다. 스마트홈에서 스마트띵스로 바뀌면서 정리가 되어가고 있지만 이 역시 언제 종료될지 모르며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게다가 갤럭시 스마트폰에는 빅스비루틴이 있고 스마트띵스에는 자동실행 규칙이 있습니다. 비슷한 기능이지만 서로 지원하는 범위또한 달라서 혼동을 줍니다. 하나의 어플, 하나의 AI스피커로 삼성가전과 스마트폰을 모두 제어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A. 이점에 대해서 듣고 안타까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18년도? 19년도? 이후 가전과는 연동이 잘 된다고 답변을 해주셨는데 19년도 가전도 스마트띵스로 연동이 잘 안되고 있어요ㅠ 대외비라고 생각돼서 말씀해 주신 내용을 모두 적을 수는 없지만, 곧 좋은소식을 접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Q. 최근 ONE UI의 핵심인 한손컨트롤이나 디자인을 카피하는 제조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ONE UI 2.0은 아직 베타인데도 불구하고 화웨이의 EMUI 10.0 베타에서 카피하였는데요. 이에 대해 회사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우리가 대응할 수 있으나 하지않는다. 카피한다는 자체가 오히려 삼성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고 고객분들이 누가 진짜인지 다 안다. 카피하면 삼성은 더 치고나가면 된다.

여기서 소름이.. 허세가 아니라 엄근진으로 진지하게 답변해 주셨는데 스웩이..ㄷㄷ 그리고 아이폰얘기도 나왔는데 아침밥은 안 챙겨 먹어도 꼭 사과는 먹고 나오신다는 위트와 함께 ㅋㅋ 아이폰이 새롭게 나온 기능들 대부분은 이미 1년반전쯤에 삼성이 선보인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Q. 현재 안드로이드 OS업데이트는 2년 2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번을 지원할 계획은 없나요? (이건 궁금해서 저도 준비해 갔는데 다른 분이 미리 제출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A. 현재 B to B는 4번지원하고 있는데 B to C도 3번지원 검토해 보겠다.

이 외에도 삼성 입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등 여러 이야기가 위트있게 오갔습니다. 혼자서 무대를 찢었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제 경험상 임원들은 꼰대 + 필드에 대해서 너무나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얘기해보니 역시 대기업 대표인 사람은 다르구나. 5G와 IOT시대에 있어서 삼성만의 강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셨고, 회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제시와 자사의 현 상황과 세부 기능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대화했던 내용으로 아직 출시하지 않은 갤럭시 홈을 저에게 주시기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리뷰로 만나뵙겠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좋은 경험과 추억이 남은 삼성 위드인

 

주최 측도, 참석자도 모두에게 윈윈되는 행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금요일 하루를 모두 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심했지만 별거 아닌 저에게 위드인행사 참석 기회가 오는 것은 흔치않기 때문에 참석하였습니다. 일반인 32명에게 부여되는 행사임에도 굉장히 규모가 컸고 스케줄도 알찼습니다. 행사 준비도 엄청 고생하셨을 게 보였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여러 가지 넣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있었을 뿐입니다. 다음에는 개발자와의 만남을 좀 더 메인 행사로 이어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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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던 경품들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갤럭시와 아이폰의 차이점과 개발철학에 대한 질문을 길게 준비했는데 시간상, 행사 여건상 불가능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여기에 남겨봅니다.

Q. 신기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삼성에서 사용자들에게 쓰게하고 싶은 기능과 사용자들이 실제로 쓰고싶어하는 기능의 괴리가 최근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카메라기능중 슈퍼슬로우모션 960프레임과 ar두들등 갤럭시가 만들고 싶어하는 기능에 개발투자와 마케팅홍보에 힘을 썼는데요. 실제로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기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슈퍼스테디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동영상촬영 손떨림성능이 좋고 카메라 야간모드촬영에서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사용하는 것을 더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을 예를 들면 거창한 기능을 추가해 주지 않아도, 타사에서 이미 출시한 기능을 내놔도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만족하며 좋아합니다.

초광각렌즈를 추가하더라도 초광각렌즈를 사용자가 어떻게 활용할까? -> 편집에서 기울기보정으로 쓰게 하자.

셀카를 다같이 편하게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가로로 잡으면 화각이 자동으로 넓어지게 하자.

야간모드를 어떻게 편하게 사용자들이 쓸까? -> 일반 사진에서 저조도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게 하고 길게 잡으면 오래걸리니 노출시간과 합성시간은 최대한 짧게. 대신 더 좋은 화질을 원하면 삼각대를 써서 노출시간을 늘려!

다양한 기능과 성능, ui를 선도하는 갤럭시이지만, 신기능을 기획할 때 사용자에게 쓰게하고 싶은 기능과 고객이 쓰고싶어하는 기능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자해커
https://blog.naver.com/gamja321
IT관련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ㅎㅎ
댓글
32
Aimer
1등 Aimer
2019.12.02. 17:31

고동진 사장님께 두유노미코? 해보셨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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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Aimer 님께
2019.12.02. 17:35

ㅋㅋ 아마 모르실듯요. 시간상 2가지주제로 얘기할 수 있었던 것도 아마 저포함 2명이었을거에요.

 

미미기기코리아는 미미하게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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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r
Aimer 감자해커 님께
2019.12.02. 17:37

근데 행사 초대 인원을 멤버스쪽으로 하는 이상 행사의 성격이 크게 바뀌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솔직히 멤버스 지금 보면 개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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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안녕
우주안녕 Aimer 님께
2019.12.03. 10: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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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
2등 MINU
2019.12.02. 17:39

결론은, 삼성 위드인은 개발자와의 만남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행사이기 때문에 이점을 메인으로 진행했으면 한다는 의견입니다.

이부분에 극한 공감을 합니다. 마지막 설문지에도 이부분의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고 다음에 개선한다면 이부분을 더 늘려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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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MINU 님께
2019.12.02. 17:41

ㄷㄷ 갔다오신 분인가요? 저도 마지막 설문지에도 해당 내용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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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
MINU 감자해커 님께
2019.12.02. 17:56

네네 무대 올라갔다 내려온 인원 중 한명입니다 만나뵙지못해 아쉽네요 날카로운 질문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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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MINU 님께
2019.12.02. 18:08

제가 생각하시는 분이 맞으실진 모르겠으나 저도 해주신 좋은질문 잘 들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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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
MINU 감자해커 님께
2019.12.02. 18:19

ㅠㅠ 저는 질문을 보냈지만 선정되지못했네요 하하 멤버스에도 감자해커님 글 댓글 달아드렸습니다 ^^

[MIN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귀주대첩
귀주대첩
2019.12.02. 17:41

상단 바에 통신사 로고를 지우는 기능을 넣었더니 모 통신사에서 연락이 왔다. 만들고 있는 거 다 안다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시니 통신사에서도 더 반발하지 못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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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귀주대첩 님께
2019.12.02. 17:42

그 때 쫌 힘들었다고..ㅎㅎ 무섭기도 하셨다고

모 통신사는 자체 필터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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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엣지
S7엣지
2019.12.02. 17:47

삼성폰 램메모리 정책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그부분은 이야기 없으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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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S7엣지 님께
2019.12.02. 18:01

본문에도 적었지만, 그런 개발이슈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ㅎ 그래서 아쉽다고 적었고요

질문은 오직 폴드랑 굿락에서만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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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엣지
S7엣지 감자해커 님께
2019.12.02. 18:02

크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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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N960N
SM-N960N
2019.12.02. 17:51

amd협업 gpu에 관련된 진행상황에 대한 질문은 없었나요?! S11 카메라관련 질문은 없었겠죠?ㅋㅋㅋ

근데 참석하신거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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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SM-N960N 님께
2019.12.02. 18:00

신제품에 관련된 질문은 원래 하면 안되는 자리이고 ㅎㅎ

amd 협업 gpu 이런거는 가능할거 같은데 본문에도 적었지만, 그런 것을 물어볼 수 있는 분위기나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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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플당]Cyan
[갤플당]Cyan
2019.12.02. 18:00

상단 바에 통신사 로고를 지우는 기능을 넣었더니 모 통신사에서 연락이 왔다. 만들고 있는 거 다 안다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시니 통신사에서도 더 반발하지 못함.

 

같잖은것들 애초에 들어갈 이유가 없는건데 왤케 당당하죠 ㅋㅋ

[[갤플당]Cya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청정수
청정수
2019.12.02. 18:05

제가 저자리에 갔다면 엑시노스는 언제쯤 성능이 좋아질까요? 를 물어보고싶군요

[청정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청정수 님께
2019.12.02. 18:11

고동진대표와의 만남에서 사전질문이 가전과 스마트폰의 통합이었고,

 

손들어서 추가질문을 따냈을 때 엑시노스얘기랑 타사카피 얘기랑 고민했는데, 사회자분께서 짧은 질문을 요구하시고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아서 타사 카피얘기로 정했습니다. 엑시노스 얘기는 길어질거 같아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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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스카이라인
2019.12.02. 18:05

미코 사실 아ㄹ....ㄱ.......ㅗ......으어어...

[스카이라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인헤리턴스
인헤리턴스
2019.12.02. 18:20

삼성에서 클리앙을 많이 본다니 신기하네요 ㄷㄷ

[인헤리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만삭이
만삭이
2019.12.02. 18:54

짧았다 하시지만 나름 알찬 행사로 보입미더

정리 하신다고 고생하셨으예

[만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코드명다빈치
2019.12.02. 19:04

대기전력 소모 좀 개선됐었으면하네요...그리고 라이브포커스도 블러 효과 강하게 색감도 이쁘게 고쳐줬으면....

[코드명다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멜로엘로
멜로엘로
2019.12.02. 19:52

급식친구들이 많이 갔나 보군요 좋은 질문 잘 보았습니다

[멜로엘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헤페바이쎄
헤페바이쎄
2019.12.02. 20:13

통신사 혹시 ㅇ로 시작하는 곳인가요 ㅎㅎ ......

왜케 저게 궁금하지ㅠㅠㅠㅜ 알려주시면 너무 좋을거같아요ㅠㅜㅜ

[헤페바이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Badger
Badger
2019.12.03. 08:32

갤럭시 홈 축하드려요

그리고 제가 올린 질문이 저쪽에서도 나온게 다행이네유

긍정적인 결과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Badg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감자해커
글쓴이
감자해커 Badger 님께
2019.12.03. 19:19

badger님이 써주신거 보고 준비해 갔었습니다 ㅎ

다행히 다른분이 선제출해주셔서..ㅎㅎ

[감자해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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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갤럭시 개발자와의 만남, 삼성 위드인 후기 2부 [32] file 감자해커 19.12.02 15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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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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