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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미니 애플 섭센 아직도 불타는데

친형이 변호삽니다.

가족 단톡방에 삼성 사세요~ 삼성 쓰세요~하려고 글을 공유했는데 굉장히 진진하게 형한테 말로 맞았네요... 저분의 상황이 감정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애플이 딱히 책임이 없답니다. '법적으로는' 저는 아직도 왠지 이해가 안가지만 뭐 입증이 어쩌고 저쩌고 라면서 말하는데 아무 말도 못했어요. 그냥 결론은 AS 짱짱한 삼성폰 쓰라는 말이었다라고 라니까 이미 자기는 삼성페이의 노예라고... 뭐 어쨌든 커뮤들이 불타는 것과 무관하게 애플은 아무 대응도 안 할 것 같네요. 지들 법적 책임이 없으니까...

S22U까지존버또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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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MrGom™
best 1등 MrGom™
2020.11.26. 22:49

안 사주면 소비자들 무서워서라도 움직일텐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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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best S22U까지존버또존버 MrGom™ 님께
2020.11.26. 22:50

애플워치 때도 온갖 커뮤에서 삼성이었으면 불매각 뉘앙스의 댓글이 달렸지만 애플은 이런걸로 불매 운동 안 일어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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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등 소심
2020.11.26. 22:50

법적인 책임이 왜 없어요? 빅서 업데이트로 벽돌을 만들어놓고 나몰라라하는데 단순히 저 개별 사건 하나만 볼 게 아니라 미국에서 집단 소송 들어가면 법적 책임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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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소심 님께
2020.11.26. 22:52

우선 저 사례에서 진짜로 빅서 업데이트 때문인지 그 뒤에 뭘 했는지 입증할 방법이 없다네요. 같은 경우를 주장하는 사람이 다수가 말씀하신 것처럼 집단 소송을해도 해외면 몰라도 한국에선 입증을 완벽하게 못하면 이기기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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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6. 22:55

이 경우에는 저 사람이 기기를 아예 버린 것 같은데 더더욱 입증하기에는 힘들 것 같네요. 애초에 보상은 하나도 바라지 않는 다고 했으니 이미 공론화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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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소심 님께
2020.11.26. 23:08

보상은 사태가 끝난 후에 해탈하셔서 포기하신거지 저 상황 당시에는 AS를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셨겠죠..그 상황에서도 입증이 안되니 애플한테 딱히 책임은 없다는거예요. 뭐 공론화는 됐는데, 애플이 꿈쩍도 안 할 것 같다는게 제 글의 요집니다. 항상 그래왔고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기업인데 이런 상황이 계속 생겨도 계속 잘 팔리는게 참... 심지어 지인들한테 물어보면 이런 사태들에 딱히 관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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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6. 23:12

님은 A를 보고 Z라는 결론을 이미 내리셨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시겠죠. 앞으로 어떻게 전게되느냐에 따라 B도 C도 D도 가능한거구요. 입증 못하니까 책임 없어라고 말하기엔 너무 성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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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소심 님께
2020.11.26. 23:18

저 상황만 가지고 판단할 땐 그렇다는거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진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누구나 예측이란건 해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전 지금까지 이런 논란들이 생겼을 때 애플 대응과 이번 사태에서 제게 주어진 정보들에서 볼 땐 이번에도 그냥 유야무야 넘어갈 것 같다는 말을 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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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6. 23:24

물론 님 말대로 예측해볼때 애플이 리콜을 결정하거나 하지는 않겠죠. 그렇지만 아이폰4 때도 데스그립으로 범퍼를 지급한 결정이 있었고 맥북도각종 결함으로 버터플라이키보드리콜, 화면 안 나오는 문제 수리 등등 여러 대응이 있었는데 왜 유야무야 넘어갈거라 생각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저 문제는 이미 미국 홈페이지에서도 안내하고 있는 만큼 이미 애플도 인지하고 있는 사안이고 님 말대로 공론화까지 충분하게 되었는데 그냥 넘어갈꺼라구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가 납득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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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소심 님께
2020.11.26. 23:33

배터리 게이트나 절연띠 이염같은 일도 있었고 얼마 전엔 애플워치 건도 있었죠. 그래서 그런 의견을 낸 겁니다. 성급하다고 생각하시면 전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애플은 이럴꺼 같다라고 말한거라 딱히 더 드릴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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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6. 23:41

성급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성급한거죠. 아직 공론화된지 24시간도 안됐는데 이미 결론을 내셨잖아요?

 

그럼 님의 성급한 결론이 무엇에 기반해서 도출되었나 살펴보면 별다른 근거가 없어요.

 

배터리 게이트나 이염이요? 그건 애플에서 아예 씹은 케이스구요 이번거는 이미 공지까지 올라간 사안인데 님은 그냥 유야무야 묻힐 거라면요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를 제시하셔야 하는데 님의 말은 근거가 빈약해요. 딱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 할 게 아니라 더 나은 근거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근거 없는 결론은 두 가지, 예언이나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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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소심 님께
2020.11.27. 00:17

님이 성급하다고 생각하시는거랑 제가 성급하다는거랑 무슨 의미의 차이가 있을까요? 님이 절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상 이미 전 님에게 성급한 존재인걸요. 제가 든 예시가 빈약하다고 하셨는데, 님의 예시도 완벽하다고 보긴 힘들죠. 나비식같은 경우는 소송까지 맞고 연장에 여러 처리가 들어갔죠. 애플이 그냥 씹었다고 하셨는데 언급한 사례중에 애플이 소송으로 안 맞은 경우가 없어요. 결국 기업이 인지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 기업 의지에 달린 문젠데 태도부터 저렇게 나온사건이면 애플이 소송이 걸려도 씹을 가능성 충분해 보입니다, 이미 본사에서도 인지한지 꽤 된 걸 지침을 아예 안 줬을까요? 오히려 우린 강제하지 않았다는 식의 말을 하라는지침이 내려왔을 것 같네요. 애플이 게이트를 씹은게 한 둘이 아닌데 저 사례에선 법적인 책임도 안 보인다고 하니 아...또 씹겠구나 했던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저는 그냥 성급한 믿음파로 가겠습니다. 결과는 보면 알겠죠. 여기서 제가 딱히 손해 볼 것 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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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7. 00:23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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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봇
포인트봇 소심 님께
2020.11.27. 00:23
소심 님, 2포인트 채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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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okrush
best 3등 Havokrush
2020.11.26. 22:51

이게 입증을 하려면 기업이 아니라 당사자가 직접 해야 하는 괴랄한 구조라서 그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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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Havokrush 님께
2020.11.26. 22:52

애초에 입증이 되면 기업은 손해를 보는데 기업이 입증할 마음이나 있겠어요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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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holic
dannyholic S22U까지존버또존버 님께
2020.11.26. 23:31

그러니 자기들 책임이 아닌걸 입증하도록해서

입증에 노력에 노력을 하도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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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OO/KOO
KOO/KOO/KOO
2020.11.26. 22:54

모욕죄도 성립이 안될까요?

 

전 그 소리 들었으면 들고있던 맥북으로 대가리 후려쳤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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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KOO/KOO/KOO 님께
2020.11.26. 22:57

오...그건 물어봐야 알겠는데요? 근데 모욕죄 성립된더고 바뀔게 있나요. 어차피 애플은 수리를 보다 친절하게 거부할텐데..전 이게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수리를 안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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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Lee
BorisLee KOO/KOO/KOO 님께
2020.11.26. 23:06

모욕죄는 사회적인 평가를 저하시킬만한 추상적 판단이나 경멸 등이 있어야 하는데, 성립되기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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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OO/KOO
KOO/KOO/KOO BorisLee 님께
2020.11.26. 23:12

영어 할줄 아세요? 라는 표현은

 

어투에 따라 듣는 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경멸을 느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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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sLee
BorisLee KOO/KOO/KOO 님께
2020.11.26. 23:19

제가 좀 재밌는 판례를 봤었는데

15살 연장자에게 “야 ○○아, ○○아, ○○이 여기 있네, 너 이름이 ○○이 아냐, 반말? 니 이름이 ○○이잖아, ○○아 좋지 ○○아 나오니까 좋지?”

정도의 표현은 비록 불쾌하게 할 수 있는 무례한 표현이긴 하지만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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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부족
best 잔고부족
2020.11.26. 22:58

법은 상식과 다른 경우가 많기는 한데, 어차피 처음 글쓴분도 법적으로 보상해달라는 의도가 아니었죠

감정공유, 이미지 훼손을 능숙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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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봇
포인트봇 잔고부족 님께
2020.11.26. 22:58
잔고부족 님, 2포인트 채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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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가좋아
오레오가좋아
2020.11.26. 22:59

일단 법적으로 문제가 안되더라도 고객한테 대하는 태도가 문재가 되는거니까요. 공론화가 된 점이 중요한거 같아요

[오레오가좋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오레오가좋아 님께
2020.11.26. 23:02

솔직히 애플 저런 만행 이미 유명했죠. 근데 변하는 건 없더라고요.....이럴 때 보면 애플 브랜드가 정말 강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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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함께크는성장
[성공]함께크는성장
2020.11.26. 23:07

소비자들이 뭉쳐서 단체로 불매운동 시위라도 해야

반응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늘 그랬듯 결국 사용자들은 흩어질 거 같아요

그리고 계속 쓸 거 같고요

[[성공]함께크는성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S22U까지존버또존버
글쓴이
S22U까지존버또존버 [성공]함께크는성장 님께
2020.11.26. 23:09

늘 그랬듯 일상으로 돌아가겠죠. 뉴스까지 탄 애플 워치 때도 조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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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YNOS
EXYNOS
2020.11.26. 23:16

애플의 고객층들이 하도 탄탄해서 그럴일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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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전문가
2020.11.26. 23:19

여기선 그래도 된다는거네요

[전문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hoya225
best hoya225
2020.11.27. 00:03

공론화... 또 공론화 입니다.

사지말라고가 통할 상황이 아니다보니, 국내법을 바꾸던 해야죠.

아니면 다같이 영어공부를...

[hoya225]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no_salt
no_salt
2020.11.27. 00:12

소비자 입장에서는 기업 이미지 조지는거만큼 효과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법이 있나 싶어요, 엉덩이 무거운놈들을 움직이려면 자꾸 들쑤시고 귀찮게 일을 키워야합니다

[no_sal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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